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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탑

무협

글:사마달 / 그림:사마달

혹 월영탑(月影塔)을 아시오? 달 그림자로 탑을 쌓으려 했던 시선(詩仙) 이태백… 그는 오히려 달 그림자에 취해 강물에 뛰어 들고 말았소. 후후… 취할 줄 모른대서야 어찌 진정한 사내로 성장하겠는가! 세상에 취하고, 술에 취할 배포가 없다면 어찌 남아대장부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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