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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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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봉성 / 그림:박봉성

가진 것 없고, 먹고살기 바쁜 우리에게 인생의 꿈을 주신 분을 만났다. 그 뒤로 그는 우리의 희망이 되었고 신앙이 되었다. 그분이 가고자 하는 길, 바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길을 위해 우리는 그림자가 될 것이다. 그분이 태양이라면 우린 바로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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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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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삼각**

      아무생각없이 보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3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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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허**

      해와달 넘재미있어 작가님이누군가 궁금했는데~역시나 노벨만화상 수상할 박봉석작가님의 작품이네요~굿~굿~

      2019-04-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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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천룡**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 합니다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 하네요 강추

      2019-03-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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