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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마

무협

글:하승남 / 그림:하승남

2016.04.28

원한 삶이 아니었다! 허나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길!! 그것은 惡魔路(악마로)! 無名(무명)인 나에게 이름을 주었던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거친 숨이 목까지 차올라도 가리지 않으리라! 시뻘겋게 충혈된 두 눈은 줄기줄기 살기를 내뿜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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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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