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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윈칼

무협

글:이화성 / 그림:정석호

어제보다 여위어진 칼날이 머금을 피가 제발 내 목에서 품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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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소**

      내용이 알찬데다 멎진 묵화 그림으로 셈세하게 표현된 수작이네요. 즐감했습니다

      2020-03-11 11:36

    • BEST nan****

      오늘도 그림을 감상하였습니다. 정석호 화백님이 텃치는 붓을 맘대로 쓰는 신의 경지에 게시다는 걸 다시 한번 알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화백님의 ..

      2020-02-15 01:35

    • BEST nan****

      정석호 화백님. 대단하시네요. 이 만화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올리는 정화백님의 그림을 다시보고 다시 봤습니다. 정화백님이 달마도를 그리시면..

      2020-02-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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