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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무협

글:묵검향 / 그림:묵검향

2016.04.28

형이 죽은 날에 비도 오지 않았다. 모든 걸 내게 주고 말라붙은 형의 몸처럼 하늘도 말라 있었다. 형은 너무나 가벼워져서 바람에 날릴 것 같았고 나는 그만큼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한참 후였지만 형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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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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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kky***

      주인공의 무위가 시원 시원해서 감상하면서 감탄이 다 나오네요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들군요 최고예요 ^^

      2019-10-19 07:35

    • BEST pjh****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무협만화의 최고봉... 재밌습니다

      2019-10-19 05:20

    • BEST 바람으***

      긴장감과 연결되어지는 내용들이 눈을땔수가 없네요

      2019-09-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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