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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무협

글:묵검향 / 그림:묵검향

형이 죽은 날에 비도 오지 않았다. 모든 걸 내게 주고 말라붙은 형의 몸처럼 하늘도 말라 있었다. 형은 너무나 가벼워져서 바람에 날릴 것 같았고 나는 그만큼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한참 후였지만 형의 무게를 함께 실은 내 발길에 천하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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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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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hhd****

      오래된 무협소설처럼 친근감드는 작품이네요 내가 주인공이되는것처럼 몰입감도 최고~^ 계속 좋은작품기대합니다

      2019-12-21 10:45

    • BEST 유심**

      탄탄한 구성에 쉽게 빠져든다

      2019-12-11 10:39

    • BEST 위*

      묵검향의 작품은 보면볼수록 중독성이있어 오늘밤도 뜬눈으로 ᆢㅎㅎ 내일출근은 어찌할지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2019-11-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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