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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분천
무협

일원분천

작가 : 형상준

매년 돌아오는 생일마다 기절해 버리는 소년 유엽. 열네 살 생일 기절하는 날, 유엽을 부르는 목소리가 있었다. [일어나거라…… 깨어나거라.] '누, 누구세요?' [나는 너고, 너는 나다.] '그게 무슨 말이세요? 저는……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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