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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자의 아포칼립스
판타지

도살자의 아포칼립스

작가 : 현지민

인생의 막다른 길, 발골기사가 되었다. 살기 위해 칼을 잡고 고기를 썰었다. ‘뼈를 바르는 게 왜 쉽지?’ 단지 내 눈썰미가 좋아서 잘 보이는 줄 알았다. 그리고, 그날이 왔다. [고유 특성, ‘성찰의 도살자(S)’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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