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멸망한 교단 심판관의 회귀
판타지

멸망한 교단 심판관의 회귀

작가 : 킹매력

‘포기하지 말았어야 했다.’ 출신과 능력의 한계로 벨리움 교단의 최고 기사인 ‘다크 나이트’의 자리를 포기했던 카일. 하지만 심판관의 자리에 앉아 평생 교단의 그림자로 살아온 결과, 그에게 남은 것은…… “대 신성 제국은 신의 뜻..

  • 조회 337
  • 관심 0
  • 별점 8.38
신고

감상평쓰기 선정 기준

* 청소년 유해매체물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또는 게시판 성격과 무관한 게시글, 광고성글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전체 감상평(0)

  • 감상평이 없습니다.
인기작품
신규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