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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라 불리었다 [단행본]
판타지

NPC라 불리었다 [단행본]

작가 : 침노

세상 모두가 다룰 수 있는 힘. '마나' 그러나 마나의 세례조자 받지 못한 이단아 타르칸. 마녀의 자식이라며 멸시당하던 그의 눈앞에 어느날 이상한 글자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튜토리얼 장소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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