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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빙환 같은데 장르를 짐작할 수 없다
판타지

회빙환 같은데 장르를 짐작할 수 없다

작가 : 금화성

평범한 출판사의 평범했던 웹소설 편집자 이하제. 그게 나다. 그런데... 내가 담당하는 웹소설 작가가 실종!? 심지어 마지막 연락자인 나는 경찰서에 가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아니, 잠깐만. 이 전개는 좀...' 눈 떠보니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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