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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남편 옆에서 덮쳐지고... ~저, 당신 상사에게 박히고 있어요~

글:REN / 그림: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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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남편이 아닌데 이렇게 기분이 좋다니..." 자상한 남편 타카유키와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카나. 대학 시절 선배인 오구치가 본사로 이동된 남편의 상사가 되면서 모든 톱니바퀴가 틀어지기 시작한다.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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