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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해의 크라켄이 되었다
판타지

대심해의 크라켄이 되었다

작가 : TLT / 송장벌레

뇌성 울려 퍼지는 깊은 물 속. 태양 빛조차 닿지 못하는 심연의 구렁텅이에서 크라켄은 잠을 잔다. 꿈도 없는 태고의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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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1)

  • sjc****

    일가견

    2026-04-06 00:02
    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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