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창룡전기
무협

창룡전기

작가 : 오채지

미치도록 증명하고 싶었다. 마(魔)는 무공이 아니라 사람에 달렸다는 것을. 하지만 세상엔 마공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으니……. “아, 먹고사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극악마공을 익힌 무림맹 변두리 파견조장 장일락과..

  • 조회 495,276
  • 관심 53
  • 별점 8.69
신고

감상평쓰기 선정 기준

* 청소년 유해매체물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또는 게시판 성격과 무관한 게시글, 광고성글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베스트 감상평 (3)

  • zac***

    BEST1재미있네

    2024-01-18 15:47
    신고
  • kimj****

    BEST2간만에 많이 웃게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05 21:51
    신고
  • sem****

    BEST3어떻게 이런상상력으로 이런 스토리를 만들까 도저히 생각이 미치지 못할것같다

    2023-07-23 17:29
    신고

전체 감상평 (140)

  • qkrwj*****

    조아요 조아

    2026-02-19 20:33
    신고
  • sa**

    백미호면영물인데 쉽게 안죽지

    2026-01-25 20:20
    신고
  • aut***

    그냥저냥

    2026-01-25 09:20
    신고
  • 진짜**

    굿굿굿

    2026-01-21 04:39
    신고
  • 신청**

    좋아요

    2025-10-17 00:24
    신고
  • 최**

    좋아요

    2025-10-15 22:33
    신고
  • 무**

    마지철이 장일락과 그만 엮였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이야기가 끝이나니

    2024-12-22 15:29
    신고
  • w**

    좋아요

    2024-07-17 15:31
    신고
  • 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2024-07-11 20:39
    신고
  • vi***

    작품조아요

    2024-04-17 02:54
    신고
인기작품
신규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