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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교단의 해골 궁수가 되었다
판타지

망해가는 교단의 해골 궁수가 되었다

작가 : 목련의서

“쿨럭.” 게이트 안에서 죽어가던 중 눈앞에 떠오른 하나의 메시지. [‘망해가는 이들의 여신’이 당신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인생이었다.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좋았다. 그렇기에 그 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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