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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惡意)를 맡는 재벌3세
판타지

악의(惡意)를 맡는 재벌3세

작가 : 신랑

부모에게 버림받고 악착같이 살았다. 그 결과 대기업 회사 생활 10년 차에 아파트도 생겼고, 월급 통장도 제법 두둑해졌다. 이제야 고생 끝 행복 시작인데, 죽을 병에 걸렸다니 ‘…이대로 죽을 순 없어!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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