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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패협
무협

하북패협

작가 : 912

한 줄 소개 어느 날, 잊혀져 가던 선대의 유지가 하북팽가의 버려진 장손 앞에 드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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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점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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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감상평 (2)

  • 강호***

    BEST1무협 소설을 본 것 중에서 군림천하 이후로 정말 아주 재미있게 잘 보고있네요ㅎㅎ

    2025-08-1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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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

    BEST2아주 흥미진진한 무협소설입니다 읽어 갈 수록 더욱 더 읽고 싶어지는 이야기입니다

    2025-08-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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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38)

  • yeon****

    근래 보기드문 재미나는 읽기에 몰두하네요

    2025-08-2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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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ks***

    즐감덕분에 더위를 잊은듯

    2025-08-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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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

    무협 소설을 본 것 중에서 군림천하 이후로 정말 아주 재미있게 잘 보고있네요ㅎㅎ

    2025-08-1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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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눈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25-08-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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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거의 모든 무협지가 그렇듯이 끝 마무리가 허전하군요 황제의 한마디 말을 몇줄 늘려 치하나 관직명예직이라도ㅡ 그리고 아버지와 팽가 가문 또는 혼인 당인 등등 한 페이지면 되지 않았을까요

    2025-08-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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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

    아주 흥미진진한 무협소설입니다 읽어 갈 수록 더욱 더 읽고 싶어지는 이야기입니다

    2025-08-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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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h****

    잘 봤습니다

    2025-08-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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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

    굿 잼ㅅㅅㅅㅅ

    2025-08-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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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하북패협

    2025-08-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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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krwj*****

    조아요 조아

    2025-08-1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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