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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제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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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고금제일학사

작가 : 진추

스승의 부탁, 사제 간의 정(情)으로 무림으로 나가게 된 학사 운곡. “고작 이런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였습니까!” 황제의 자리를 차지한 사형 연왕은 달라졌다. 이에 운곡은 자신의 부덕을 탓하며 황궁을 나서는데……. 속세를 떠났지만..

  • 조회 2,713,169
  • 관심 195
  • 별점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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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감상평 (3)

  • blac*****

    BEST1한 여름 시원한 소나기처럼 어쩜 이렇게 도도한 줄거리를 전개할 수 있을까? 그것도 학사라는 모티브로 군더더기 하나 없이 그저 장강이 도도하게 흐르는 듯한 물결이 느껴지는 듯한 이야기가 마냥 축시를 넘기면서까지 중독되어 가는 중이다.

    2022-05-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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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

    BEST2삼일절 주맣 황금연휴에 한시도 눈을 때지 못하고 한번에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본 수 많은 학사시리즈 무협소설 중 당연 최고의 백미였습니다. 탄딴한 스토리 전개와 매 순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이 최고였습니다. 훌룽한 작품을 보여주신 작가님 감사드립며 다음 작품 기대해봅니다

    2022-03-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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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호**

    BEST3드라마로 꾸며도 좋을 만한 무협소설입니다. 산은 흙을 마다하지 않고 바다는 강물을 가려서 받지 않는다는 말처럼 등장 인물들의 갈등 속에서도 상대를 포용하고 용서하는 면이 좋았습니다. 또한 중국의 역사에 대하여 해박하고 한자 예문 등은 작가의 문학적 실력을 뽑냈습니다. 설 연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2-02-0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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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440)

  • 상처난***

    200화까지 지루하게 보다가 포기

    2026-08-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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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치***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2026-06-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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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

    너무 유교적인 냄새가 짙어 다소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느낌도 있으나 전체적인 맥락은 매우 흥미롭고 새로운 느낌이다

    2026-05-2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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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

    재미나네요

    2026-05-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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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

    감사합니다

    2026-04-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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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k****

    몇년만에 다시 읽어도 배울게 많은 소설이다 특히 논어와 공자그리고 사서에 나오는 수많은 예기들이 재미있다

    2026-04-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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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s*****

    쇼ㅗㅑㅕㅐㅑㄹ혹65추ㅏㅚ

    2026-04-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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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ec***

    내용이좋습니다

    2026-04-0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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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지**

    감상할수록 재미를 더합니다

    2026-04-0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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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cd****

    소소하게재미있어요

    2026-03-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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