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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밀항일기

글:이오 / 그림: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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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8.72

바다 한복판의 화물선 안에서 눈을 떠버린 밀항자 '이세상'. 눈엣가시 취급을 받으며 생활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밀항자라는 이유로 선원들에게 미운털이 박혀버려 말을 제대로 섞어본 건 조리장인 '애리'뿐.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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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1)

  • 노**

    밀항자 여주의 화물선에서의 일상 흥미지네요

    2026-04-1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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