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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스와핑 현장
성인

음란한 스와핑 현장

작가 : 적파랑

* 이미 내 손은 승미의 브래지어마저 목으로 밀어 올린 뒤였다. 두 개의 백설기처럼 하얀 젖통이 출렁거리며 드러났다. 위태롭게 떨리는 젖꼭지와 젤리 덩이처럼 탱탱한 탄력을 느끼게 하는 젖이었지만 그것을 감상할 겨를이 나에게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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