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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군림
무협

마제군림

작가 : 은열

제천마제 담운천. 하늘마저 발아래 꿇린 그에게 크나큰 걱정이 닥쳐왔다. 셋째 제자 능운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그놈이……. 무리하게 금단의 마공에 손대다 주화입마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 삼교대로 의원들 붙여, 마령신단 처먹여...

  • 조회 103,467
  • 관심 15
  • 별점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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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33)

  • 조의**

    재미있네요

    2026-07-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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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

    재밌어요

    2026-07-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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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

    어거지로 짜맞춰놓은듯 어색

    2026-07-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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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랑**

    마제군림 작품은 뛰어난 어휘력으로 항상 재미를 더해줍니다 힝든 하루를 같이 할수 있기에 늘 성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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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군***

    빈약한내용이아쉬움

    2026-04-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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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억지춘양 마교생활이 흥미진진

    2026-04-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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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

    재미있는 작품 흥미진진하게 잘 보고있어요

    2026-04-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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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a****

    d굳좋아요ㅕ

    2026-04-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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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c****

    만듦새가

    2026-04-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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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

    좌충우돌 그 속을 알 수 없는 삼공자의 기행삼공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04-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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