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19 친구의 엄마는 아직도 여자였다.
성인

친구의 엄마는 아직도 여자였다.

작가 : 원정이

‘여자’로 살고 싶던 그녀, 그리고 아들이 아닌 ‘남자’가 되고 싶었던 나. 우리는 그렇게, 선을 넘었다.

  • 조회 8,018
  • 관심 4
  • 별점 8.57
신고

감상평쓰기 선정 기준

* 청소년 유해매체물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또는 게시판 성격과 무관한 게시글, 광고성글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전체 감상평 (15)

  • joonh*****

    아이고 집안이 자아알 될리가 없군

    2026-02-07 23:40
    신고
  • 슈퍼선더****

    재미있게

    2026-02-03 00:09
    신고
  • 이**

    아무리 늙어도 여자는 여자

    2026-02-01 23:42
    신고
  • 이**

    하나씩 하나씩 주는 여인들

    2026-02-01 15:17
    신고
  • 이**

    측은지심에 흑심으로

    2026-02-01 15:15
    신고
  • 이**

    엄마 친구에 대한 호기심

    2026-02-01 04:31
    신고
  • 이**

    재미있어요

    2026-02-01 01:51
    신고
  • u010****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

    2026-01-30 09:41
    신고
  • jhkim******

    재밌게 잘

    2026-01-29 07:46
    신고
  • kym****

    재밌어요

    2026-01-29 02:01
    신고
12
인기작품
신규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