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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강한식
판타지

셰프 강한식

작가 : 이어랑

망해가는 식당을 살리려 백방으로 힘쓰던 강한식. 그러다 그만, 걸귀(乞鬼)의 봉인을 건드려 버렸다...! "나를 깨운 죄, 천하일미(天下一味)로 속죄하라!" 배고프면 사람도 잡아먹는다는 걸귀한테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

  • 조회 7,729
  • 관심 2
  • 별점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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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11)

  • rn***

    ㅈㄴ드

    2020-06-07 20:38
    신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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