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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부 집 망나니
판타지

졸부 집 망나니

작가 : 흑곰작가

거두절미하고 나는 회귀자다. 교통사고를 당했고, 눈을 뜨니 촌스럽지만 넓은 병실에 누워 있었다. 이게 내 새로운 시작이었다. ‘1996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분명한 것은 팔이 부러진 듯 아픈 것뿐만 아니라 온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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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점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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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감상평 (3)

  • 아찌**

    BEST1멋진 작품입니다 상상력이 하늘을 날아갑니다

    2023-09-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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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k**

    BEST2간만에 재미 있는 소설 보네요 짜임새 있는 스토리 빠른 전개 그리고 주인공 캐릭도 완전 맘에 듬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굼해지네요

    2021-07-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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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ky*****

    BEST3정신 줄이 낚시 바늘에 꼬이듯 서서히 소설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재미가 넘치는 작품입니다.

    2021-02-0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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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315)

  • 지구**

    좋아요.....많아 많이

    2022-09-0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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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

    d d d d d d

    2022-08-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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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ya*****

    농사짓고 없이 살다가 졸부가 된 후 어머니는 삼대독자인 내게 금전적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이 몸뚱이는 돈 쓰는 재미에 빠져 개망나니로 살았다. ‘일본에 가서 신주쿠 골든벨도 처 본 놈이네.’

    2022-07-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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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s***

    주된 정체성이 무엇인가?의 문제와 한 인간으로서 다중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다르다. 다시 얻은 기회를 알차게 보내는 주인공! 부럽고 재미있습니다.

    2022-07-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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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잘봤습니다

    2022-06-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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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줄거리가재미있네요.현실과매치도되고.

    2022-04-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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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재미나게 읽을게용

    2022-04-0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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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2022-04-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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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

    망나니가 새사람된다는 발상은 가끔 보이지만, 작품을 구성하고 재미있게 써나가는 것은 작가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한 줄거리라고 해도 아주 짜임새 있고 흥미롭게 묘사하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발상이 아주 독특해도 성의없이 자기 흥에 겨워 써서 독자들을 실망시키는 작가도 있습니다.

    2022-04-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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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

    좋아요

    2022-03-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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