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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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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봉성 / 그림:박봉성

가진 것 없고, 먹고살기 바쁜 우리에게 인생의 꿈을 주신 분을 만났다. 그 뒤로 그는 우리의 희망이 되었고 신앙이 되었다. 그분이 가고자 하는 길, 바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길을 위해 우리는 그림자가 될 것이다. 그분이 태양이라면 우린 바로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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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3)

    • 허**

      BEST1해와달 넘재미있어 작가님이누군가 궁금했는데~역시나 노벨만화상 수상할 박봉석작가님의 작품이네요~굿~굿~

      2019-04-11 20:10

    • 천룡**

      BEST2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 합니다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 하네요 강추

      2019-03-02 09:20

    • 꿈꾸**

      BEST3정말 확실한 반전이네요. 동시에 뭉클하기도 하고 후~~

      2019-02-17 14:37

    전체 댓글(168)

    • 벳콤**

      기대되는군요

      2020-05-12 18:32

    • ksjj*****

      넘 잼나요.

      2020-04-29 06:50

    • hhks****

      재밌네요

      2020-04-28 22:21

    • gil****

      즐겁게 읽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2020-04-28 09:36

    • anth****

      진짜 재밌었어요

      2020-03-22 23:21

    • bmmi*****

      해와달은 하루 몽땅의 뜻!

      2020-03-22 09:03

    • esny****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2020-03-06 22:38

    • 화이팅우****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박봉성작가님 짱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2020-03-06 19:19

    • 문수c****

      스릴있는걸¡¿

      2020-03-06 09:19

    • aabc*****

      해와달재미있어요

      2020-03-0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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