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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한개비

액션

글:조일수 / 그림:조일수

내 평생 두가지 야망을 가슴에 품었지. 그 중 하나가 바로 "백수지" 그대야.. 처음보는 그 순간부터 빛을 바라보는 듯한 아찔한 눈부심을 느꼈었지. 하지만 당신은 과거의 깊은 상처로 부터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어. 내가 그 상처를 달래줄 수 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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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2)

    • kij****

      성냥한

      2018-06-05 12:33

    • 해병**

      운명을 타고난 사이같네요 운명을 믿어요 ㅎㅎ

      2018-04-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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