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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혈풍

무협

글:사마달 / 그림:사마달

푸줏간의 고깃덩이처럼 쇠갈고리에 꿰인 채 들보에 걸려 있는 아비를 본 적이 있는가? 무자비한 권력에 사랑하는 여인을 빼앗기거나 음모에 속아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송두리째 빼앗겨 본 적이 있는가? 누명을 쓴 것으로도 모자라 서로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지옥도에 유배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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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3)

    • 양*

      BEST1지금까지 읽은 무혀과는 약간 스토리 전개가 다르네요. 야간의 지루한 감도 잏으나 우리의 운비. 앞에 놓인 운명을 잘극복하고 아버지에 대한, 약한 백성에 대한 복수를 멋지게 극복하리나. 그와함께 나도~~~

      2019-01-29 06:10

    • 바람1***

      BEST2아주흥미롭고 재미있네요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무척 궁금하네요 계속 감상 해야 겠네요 ㅎㅎㅎ

      2018-12-27 15:53

    • cam***

      BEST3운비가 이렇게 착한 선비라니 ㅋ 어울리진 않지만 스토리만큼은 흥미진진합니다. 즐감들하세요

      2018-12-25 10:11

    전체 댓글(99)

    • 짝*

      만리혈풍

      2019-11-03 08:38

    • k2y11*****

      작품이 보기드물게 의리와 인간미를 그리는것 같네요 적당한 긴장감과 스토리가 작품에 몰입하게 해요 재밌습니다 ^^

      2019-11-02 16:15

    • kms****

      지옥도 알면 알수록 천국이 그립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건 진짜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다 그러나 꿈을 가져라 그러면 천국이 현실이 될지어다

      2019-10-31 06:36

    • p1**

      재미 있어요

      2019-10-29 20:10

    • j**

      그 때나 지금이나 힘있고 가진 자들의 횡포에 헐벗고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의 절망과 피눈물의 역사가 이어지는 것인가요?

      2019-10-28 21:15

    • 문**

      재밋네요

      2019-09-28 07:05

    • j**

      잘봤어 요2~

      2019-06-29 23:33

    • 가*

      세상에 낳은 원한은 언젠가는 돌아옵니다

      2019-06-29 10:16

    • 불꽃**

      마지막 잠시 찡함

      2019-06-29 09:34

    • 중국의달*****

      능운비가지옥도에살아남아가문의원수를갚을수가있을까?

      2019-06-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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