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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무협

글:묵검향 / 그림:묵검향

형이 죽은 날에 비도 오지 않았다. 모든 걸 내게 주고 말라붙은 형의 몸처럼 하늘도 말라 있었다. 형은 너무나 가벼워져서 바람에 날릴 것 같았고 나는 그만큼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한참 후였지만 형의 무게를 함께 실은 내 발길에 천하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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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3)

    • 위*

      BEST1묵검향의 작품은 보면볼수록 중독성이있어 오늘밤도 뜬눈으로 ᆢㅎㅎ 내일출근은 어찌할지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2019-11-20 03:39

    • kky***

      BEST2주인공의 무위가 시원 시원해서 감상하면서 감탄이 다 나오네요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들군요 최고예요 ^^

      2019-10-19 07:35

    • pjh****

      BEST3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무협만화의 최고봉... 재밌습니다

      2019-10-19 05:20

    전체 댓글(469)

    • 시지**

      손에 땀이 나오는 긴장감 역시 묵검향 작가입니다.

      2019-07-13 21:50

    • gx***

      잼있네요

      2019-07-13 20:51

    • smdd****

      재밌었어요

      2019-07-13 20:27

    • 자**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2019-07-13 17:47

    • escn****

      전권무료 무협만화

      2019-07-13 17:37

    • dsl****

      매우 재미잇ㅅㅅ네요

      2019-07-13 15:36

    • 몰**

      스토리가 . 너무재미있고 흥미로워서 계속 보고싶네요

      2019-07-13 13:31

    • sin****

      누구나 공감이 가는 스토리 구성이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이 볼수록 맘에 듭니다

      2019-07-13 13:30

    • gu***

      ㅈㄴㅇ~

      2019-07-13 12:58

    • aga7****

      너무나도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짱

      2019-07-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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