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셰프 강한식
판타지

셰프 강한식

작가 : 이어랑

망해가는 식당을 살리려 백방으로 힘쓰던 강한식. 그러다 그만, 걸귀(乞鬼)의 봉인을 건드려 버렸다...! "나를 깨운 죄, 천하일미(天下一味)로 속죄하라!" 배고프면 사람도 잡아먹는다는 걸귀한테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

  • 조회 7,729
  • 관심 2
  • 별점 8.33
신고
  • 한화 소장 → 1코인
  • 전화 소장 → 152코인
  • ?소장하기란
전체
(177)
- 완결

BEST 감상평 선정 기준

감상평 쓰기 >
인기작품
신규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