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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친구의 엄마는 아직도 여자였다.
성인

친구의 엄마는 아직도 여자였다.

작가 : 원정이

‘여자’로 살고 싶던 그녀, 그리고 아들이 아닌 ‘남자’가 되고 싶었던 나. 우리는 그렇게,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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