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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강호를 질주하다

구주강호를 질주하다

무협

작가 : 야운

단씨세가의 소가주 단운몽. 행방불명됐던 그가 팔 년 만에 돌아왔다! “아버지! 못난 소자가 돌아왔습니다.” 마르지 않는 내공을 선사하는 패력천양공! 바람과 경쟁하는 경공인 비류풍영! 팔 년 전의 약골 단운몽이 아니다! 기울어 가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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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nt***

    시작부터 몰입감을 주더니 점점 더 긴장감으로 눈을 땔수 없게 만들고 흥분과 기대치가 회를 더할 수록 가중됩니다. 병약했던 단운몽이 8년간 행방 불명이 되었다가 극한의 무공을 수련하고, 단씨세가의 소장주로 돌아와서 펼치는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가 하늘을 찌를듯 하네요. 그의 사랑과 성취가 어디까지,또 어떻게 이룰까 걸기대됩니다.재밋어요.

    2019-10-18 12:11

  • BEST cho****

    역시 스승을 만난 것이 기연이었군요. 위기에 처한 집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 후련함 마져 듭니다. 시원시원한 전개도 좋았습니다.재밋게 잘 보았습니다.

    2019-08-18 02:03

  • BEST 뚜**

    쉬지않고 읽었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3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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