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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들, 이건 너무 부끄러워
성인

아들, 이건 너무 부끄러워

작가 : 창작집단 뻘

나는 다음 순간 침대 위에 무릎을 올려놓음과 거의 동시에 다이빙하듯 달려들어 아줌마의 사타구니를 덮쳤다. “엄마야~ 누, 누구야!” 아줌마가 질겁을 하며 상체를 일으키려 하였다. 하지만 나는 아줌마의 손을 밀어내자마자 공알과 꽃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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