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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검을 들다

영주, 검을 들다

판타지

작가 : 시인단테

나는 안일하고, 나태하며, 어리석었다. 기사들은 목이 잘려 성문에 걸렸고, 영지민은 노예가 되고, 병사들은 화살받이로 전락할 것이다. 분하고 원통하여 눈을 감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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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감상평 선정 기준

  • BEST good****

    기회를 기다리고 기회가 왔은때 주저없이 나아가 목표를 이루어내는 성장형 스토리입니다(와신상담) 독자로부터 시작페이지부터 흥미로움과 빠른 전개로 몰입감이 최고인 작품입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2021-05-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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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mmm5****

    너무 재미있습니다. 작가님 매우 감사합니다.

    2021-05-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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