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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6.25 전쟁
판타지

신 6.25 전쟁

작가 : 비류수

난 나를 떠나 보낼 때 부모님들의 두 눈에 고였던 눈물과 한스러운 목소리를 절대 잊지 못한다. "미안하다! 내 아들아. 우리가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강대국이 아니란다. 그때문에 너를 지키지 못하고 떠나보낸다. 잊지 마라. 아들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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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감상평 선정 기준

  • BEST qkrd****

    대하드라마를 보는거같네요 일제강점기 때 우리국민이 억압받는 고통을 상기하게되네요 소설이지만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이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좋은 글써주셔서 작가님께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주인공과 함께 가봅니다

    2021-10-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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