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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표사

무협

글:야설록 / 그림:야설록

내 아버지는 술주정뱅이였다. 또 표국의 깃발을 들고 표행의 선두에 서는 화살받이 쟁자수였다. 그리고 나는 문자라고는 모르는 하류였다. 나는 내 아버지가 아침들녘의 이슬에 검날을 씻고 말울음소리를 자장가 삼는 멋들어진 표사이기를…. 자면서도 빌었고 자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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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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