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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들의 제자
무협

천마들의 제자

작가 : 이루성

나는 본교에서 백(百) 공자라 불렸다. 교주의 자식들 중 백 번째라 하여 붙여진 이름. 백 공자. 천한 시종의 자식이었던 나는 항상 형제들의 노리개였다. “본좌는 천마신교 십대 천마. 서대문이니라.” 죽음의 문턱에서 마주친 천마의..

  • 조회 168,017
  • 관심 21
  • 별점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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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46)

  • 영윤**

    오늘도 행복 하세요

    2026-02-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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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10234******

    좋아요

    2026-02-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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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구**

    뭐냐구요 아직은 잘 모르것네요 재미는 있을것 같네유

    2026-02-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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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잘보고있음

    2026-02-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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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

    미달시

    2026-02-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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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치***

    재미있습니다

    2026-02-1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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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r****

    와우 아주 대박 정말 좋은 작품 중 하나 입니다 추천합니다

    2026-02-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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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백공자는 어떻게 되나

    2026-02-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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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8***

    최고입니다

    2026-02-1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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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옹**

    ㅇㅎㄷㄱㄹㅂㅈㄱ라

    2026-02-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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