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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들의 제자
무협

천마들의 제자

작가 : 이루성

나는 본교에서 백(百) 공자라 불렸다. 교주의 자식들 중 백 번째라 하여 붙여진 이름. 백 공자. 천한 시종의 자식이었던 나는 항상 형제들의 노리개였다. “본좌는 천마신교 십대 천마. 서대문이니라.” 죽음의 문턱에서 마주친 천마의..

  • 조회 168,017
  • 관심 21
  • 별점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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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46)

  • gust*****

    잘줄독중

    2026-02-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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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ko4*****

    아주마음에듬니다 전개가흥미진진하네요

    2026-0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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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소설이야

    2026-02-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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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목숨을 던지는 각오로 세상을 살아가면 새로운 운빨이 생겨난다 말입니다

    2026-02-0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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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스승과 제자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도 된다 너무 낙담만하지 말이라

    2026-02-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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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s****

    좋아요

    2026-02-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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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w5****

    재미있을것같네요

    2026-02-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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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ds****

    천명명

    2026-02-0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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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k****

    ㅎㅎ 좋네여

    2026-02-0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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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본***

    재미 나요

    2026-02-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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