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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무협

글:묵검향 / 그림:묵검향

형이 죽은 날에 비도 오지 않았다. 모든 걸 내게 주고 말라붙은 형의 몸처럼 하늘도 말라 있었다. 형은 너무나 가벼워져서 바람에 날릴 것 같았고 나는 그만큼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한참 후였지만 형의 무게를 함께 실은 내 발길에 천하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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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3)

    • 유심**

      BEST1탄탄한 구성에 쉽게 빠져든다

      2019-12-11 10:39

    • 위*

      BEST2묵검향의 작품은 보면볼수록 중독성이있어 오늘밤도 뜬눈으로 ᆢㅎㅎ 내일출근은 어찌할지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2019-11-20 03:39

    • kky***

      BEST3주인공의 무위가 시원 시원해서 감상하면서 감탄이 다 나오네요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들군요 최고예요 ^^

      2019-10-19 07:35

    전체 댓글(484)

    • 삥*

      ㄷㄷㄷ

      2019-07-14 22:28

    • pwg****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9-07-14 21:52

    • jhg4*****

      꺄 요넘에 소설땜시 정신을차릴수없으니 워쩌

      2019-07-14 19:32

    • spac****

      재밌다

      2019-07-14 08:01

    • aden****

      그냥묵검향무협 무조건좋아요.....?

      2019-07-14 00:17

    • 시지**

      손에 땀이 나오는 긴장감 역시 묵검향 작가입니다.

      2019-07-13 21:50

    • gx***

      잼있네요

      2019-07-13 20:51

    • smdd****

      재밌었어요

      2019-07-13 20:27

    • 자**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2019-07-13 17:47

    • escn****

      전권무료 무협만화

      2019-07-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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