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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명

무협

글:묵검향 / 그림:묵검향

형이 죽은 날에 비도 오지 않았다. 모든 걸 내게 주고 말라붙은 형의 몸처럼 하늘도 말라 있었다. 형은 너무나 가벼워져서 바람에 날릴 것 같았고 나는 그만큼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한참 후였지만 형의 무게를 함께 실은 내 발길에 천하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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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3)

    • 치킨**

      BEST1묵검향 그는 우리의 상상을 넘어서 다음은 뭐지?묵검향은 항산 진리다 재미있다 요즘같은세상 아무 생각없게 만드는 재밌다 더할말이 있는가?묵검향 인데 ㅋ

      2020-07-15 00:34

    • jak***

      BEST2스릴넘치고 전개 끝내주고 다양한 상상력이 버무려져 쉬지못하게 하는데 이상하게 스트레스가 확 풀려 피곤이 가신다. 재미있게 읽게되는 작품이다

      2020-06-25 23:25

    • ca***

      BEST3스토리가 스릴있고 무협만화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 입니다

      2020-05-26 18:12

    전체 댓글(691)

    • 김**

      너무너무재미있어요.

      2020-06-24 21:09

    • 폭*

      소증ㅅ난

      2020-06-24 09:24

    • 춘*

      좋아요

      2020-06-23 12:46

    • san***

      찐 펜이 됐었어요

      2020-06-16 09:29

    • 서**

      아직 다읽지는앓았지만 재밌을거같네요

      2020-06-05 12:53

    • p**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2020-06-03 22:36

    • 돈*

      ㅎㅎㅎ

      2020-06-02 23:32

    • chlc****

      좋아요

      2020-05-31 15:28

    • 밝은**

      ㅜㄴㅈ

      2020-05-29 14:18

    • eg**

      whgdk좋아요

      2020-05-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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