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 전무후무한 괴물이 등장했다! 죽지 않는 불사의 악마를 죽이려고 열 개의 하늘이 열렸다! 위선의 하늘에 복수의 칼을 쳐든 어린 신마! 핏빛 영웅의 비정한 신화, 신마도!
검을 가장 잘 쓰는 자는 검왕(劍王), 도를 가장 잘 쓰는 자는 도왕(刀王)이다. 그러면 그 검과 도를 가장 잘 만드는 자는? 장인(匠人)들의 왕 장왕(匠王)이다. 나는 그 장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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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핏빛 검이 뽑히는 순간, 적들은 시신이 되어 바닥을 나뒹군다. 약자의 설움을 지우는 것. 밑바닥 삼류인생을 끝장내는 것. 그것은 강함[强]이다. 무엇보다 빠름[快]이다! 천..
이 세상에는 반드시 죽여야 할 놈들이 있다. 그래서 난 광마(狂魔)가 되었다. 크하하하! 모조리 죽여 지옥(地獄)으로 보내주마! 천마의 막내아들인 진청풍으로 환생한 무림맹 부맹..
약초꾼이자 용병이던 이군악, 전쟁터에서 목이 ‘뎅강’ 날아갔지만, 그 목이... 사천당문 십이공자의 몸에 붙었다? 황제의 자리를 둘러싼 궁중 암투, 마교의 중원 재침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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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江湖) 경영이 뭐가 대단한가. 신(神)과 마(魔)의 정점인 우리가 은밀히 손을 잡고, 불편하게 대가리가 커오는 것은 서로의 손을 빌려 정리하면서, 적당히 상대를 치켜세우며 영..
밝은 날 밤에 -소강절- 하늘 높이 솟은 달과 물 위를 스쳐오는 바람…. 이러한 맑은 뜻의 맛을 깨달아 아는 이 드물구나.
검을 만드는 자, 검을 휘두르는 자를 이길 수 있을까! 대장장이 청풍은 무엇이든 벨 수 있는 사부가 만든 검을 뛰어넘는 검을 만들어 소중한 것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의술의 신 화타의 기연을 얻어 병들고 아픈 자들을 돕고자 하는 착한 심성의 주인공, 하지만 운명은 그를 강자존의 무림 속으로 몰아넣는다. 살릴 수 있으면 살리고, 죽여야 한..
개방 방주 맹호동이 의문의 객사(客死)를 당한 지 10년 뒤, 개방의 최하 직급인 무결개(無結丐) 청풍으로 환생하는데…! 환희밀교(歡喜密敎)의 음모를 분쇄하고 개방의 영광을 되찾..
남해의 먼 섬. 꿈꾸는 섬(夢島) 출신 청풍이 태원 백화장 양자로 강호로 나오다!! 쥐꼬리 같은 권력에 탐닉하는 강호의 군상들. 천하를 쥐었다고 착각하는 자에게, 청풍!!! 강호의..
세상엔 참 미친 놈들이 많다. 인신매매, 도박, 살인에 시체유기를 밥 먹듯 하는 놈들까지. 포쾌의 일은 한도 끝도 없이 많다. 그렇다고 그 일들의 끝에 천하 십대고수들까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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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나자마자 수만 마리 독사가 우글거리는 만사곡(萬蛇谷)에 던져졌다. 하지만 나는 죽지 않았다. 도리어 나는 만사(萬蛇)의 주인이 되었다. 내 죽음을 원했던 자들… 이제 그..
신(神)과 마(魔)를 한 몸에 지닌 공전절후의 풍운아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전쟁! ' 전 무림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결국 목이 잘려 죽는 마교 교주 청풍. 심복 심연도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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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을 품은 여인보다 무서운 존재는 없다. 그리하여 정인(情人)을 잃은 절세가인의 철천지한이 세상을 피로 물들인다. 빼앗기고 상처받은 인생들… 그들의 한 서린 걸음걸음(..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내 오른손에는 무상한 권력이 내 왼손에는 무한한 재력이 쥐어져 있었다. 천하에 내 앞에서 머리를 들고 마주 보는 자의 수는 고작 셋에 불과하고 수십만 명이..
검우! 그 이름을 들었다면 도망가라! 흑성 천하가 된 세상에서 유일하게 홀로 활보할 수 있는 인물! 혼자서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자객! 그게 바로 검우이니, 어..
[매주 월, 수 업데이트] "밥 대신 독물을 삼시 세끼 처먹어도 죽질 않네?" 아무리 죽으려 해도 죽지 않는 금강불괴, 영생불사의 성승. 드디어 죽는 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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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하나였다. 한배에서 태어나 한 시대를 같이 살았다. 형과 아우… 그러나 가는 길이 달랐다. 최종적으로 만난 건… 서로에게 검을 겨눠야 하는 운명의 장소. 누가 살고… 누가 ..
“난 천마삼대(天魔三隊)에서도 거의 말석이다. 그럼에도 별로 눈에 띄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다. 난 평범하게 살길 원했다. 예비대란 본래 빈둥거리다가 선임들이 휴가나 다른 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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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파는 내 집이고, 사형제들은 내 가족이다!” 무심한 아버지에게 외면당하고 새어머니의 핍박을 받다 금자 스무 냥에 팔리듯 쫓겨 형산파로 온 소년 이군악. 형산파에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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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 년 전 천하도 개판이었네. 사악한 인간군상들이 왜 이렇게도 많더란 말이냐. 전생(前生)에 복수를 끝냈는데, 환생(還生)에 더 지독한 원수를 만났다. 무림이란 어쩔 수 ..
나는 저잣거리 뒷골목 출신이다. 가진 건 물러서지 않은 다부짐과 독기어린 근성이 전부…. 그러던 내게 결사공(決死功)이 찾아왔고, 마침내 성취를 보았다. 무림의 재편성을 원한다..
흑도 대빵이면 뭘 해! 총각 딱지도 못 뗐는데! 결심했다. 개과천선해서 반드시 미인을 얻을 거야! 그런데 왜 아무도 날 믿어 주지 않는 거야? 한 번 흑도는 평생 흑도라도 되나..
무림 탄생의 태초이던 천 년 전… 무가종주(武家宗主)라 불리는 삼대무가가 있었으니 이들은 소림의 달마조사보다 훨씬 앞에 있던 인물들이며, 무당의 장삼봉은 그들의 손자뻘도 되지 못했..
자고 일어나면 나라의 주인이 바뀌던 전국시대. 농사를 짓던 쟁기 대신 썩은 창 한자루 쥐고 내몰린 전쟁터. 세가 자제의 군역을 은자 석냥에 팔려 대신 치루는 전쟁노예 군노(軍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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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신군(天魔神君)의 아들, 소군(小君) 이군악…! 음모와 반란, 전설과 기연(奇緣)의 소용돌이 속에 불멸의 무공 절명신공(絶命神功)을 익히고, 마침내 불세출의 마도대종사(魔道大..
황제는 수백 명의 후궁도 둘 수 있지만 태자는 빈(嬪) 한 명으로 견뎌야(?) 되는 게 황궁의 법도래나? 국법이래나? 좋아, 그깟 태자 때래치고 무림으로 간다!
내가 누군지 알아? 열받으면 눈에 뵈는 거 없이 미쳐버리는 놈이야! 그런데 완전히 돌아버리는 일이 생긴 거 있지. 누군가 하루아침에 수백 명을 몰살시킨 거야. 당연히 그런 엄청나게..
마교(魔敎)교주 천마제(天魔帝) 혁련휘는 제자에게 배신당해 죽는다. 죽기 직전 천마환혼대법(天魔還魂大法)으로 혼이 빠져나온 천마제. 허공을 떠돌던 천마제는 대웅채(大熊寨) 두목의 ..
"천마의 이름을 걸고… 단 일 초만 버텨라. 곤륜은 살려주마." 그 약속을 믿었던 곤륜의 이단아, 권왕 청풍은 천마의 검에 쓰러졌다. 백 년 후, 아이로 깨어..
신의 선택을 받고 태어난 아이 용천산. 태어나면서부터 신이 정해준 운명의 선택에 몸을 맡겨야했고, 통곡하고 싶을 때는 웃어야 했다. 살아 있는 영혼에 세월이 스며들지 않도록 몸을 ..
기구한 운명의 장난으로 여인들만 사는 아미파(峨嵋派)에 등재된 단 하나의 남자 문인(門人) 청풍! 왜소한 체구에 벙어리, 또래 여아(女兒)들의 놀림을 받으며 자라다 뛰어난 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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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내가 타고난 운명이라면…! 기꺼이 이 썩어가는 육신으로 검을 뽑겠노라. 구천혈부(九天血府)의 암계에서 잠든 삼혼칠백의 넋을 빌어, 어둠을 토하고, 빛을 삼키는 백고불마(百..
역사상 최강의 무림맹에 홍안의 청년이 맹주대행으로 등장하다!! [나이 : 약관] [무공 : 측정 불가] [내력 : 다섯 명의 여자 궁주가 다스리는 신비문파 이화궁 출신] [특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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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바람이 불면 내가 온 줄 아오. 밖의 바람. 그리고 내 안의 바람. 손끝을 내밀면 손끝을 따라 바람이 희롱한다. 잊으려는 노력이 더 서글플 때가 있다고. 바람을 따라 세..
천하제일마이자 백 년 이래 천하제일인이라 불린 마백(魔伯), 강호에 들다. 마백의 등장과 함께 과거의 은원들이 몰려온다. 마백이 지나간 길마다 남은 죽음 그 죽음을 쫓는 이..
오오~ 이 은은한 광채! 지금까지 단 한번도 태황삼보가 만난적이 없었다! 이 셋이 만나는 순간 천지가 개벽하고 무림에 새 역사가 시작 될 것이다! 태황공보를 마시고 눈을 떠라! ..
육신이 늙고 삭아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지만 마음이 병들고 찌드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목숨은 육신의 것일 뿐이니. 목숨을 버리고 얻을 만한 것들을 적다고 할 수 없..
두려운 것이 없는 무림 최상위 세작 혈첩(血諜)과 영생을 준다는 불사환(不死丸)을 둘러싼 끝도 없는 배신과 밝혀지는 진실.
자신의 사형에게 배신당한 군악, 죽음을 끝으로 과거로 회귀하다. 하늘을 거슬러 되돌아 온 그의 복수가 시작되고….
나? 청성파의 마지막 제자 용천산이다! 내가 보기보다 많이 강하거든. 하여 하늘을 대신해 악인들을 심판할 생각이다. 각오 단단히 하는 게 좋을 거야! 나 용천산이 시작한다. 천..
보국구대문(保國九大門)의 영웅들이여---!!” 멸국의 위기에 의기로 일어선 보국구대문파맹주 순천문주 능운비. 하지만 믿었던 팔장군(八將軍)의 배신으로 나라는 멸망하고 혼수상태..
주둥이만 살아있는 뻔뻔한 양아치. 돈 되는 일이라면 물불 안 가리는 희대의 사기꾼. 그게 나야~ 좀 유식하게 표현하면 불량서생이라고나 할까? 뭐 어쩌겠어.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어..
북해(北海)의 빙궁(氷宮), 대막(大漠)의 혈풍사(血風沙), 청해(靑海)의 성숙해(星宿海), 서장(西藏)의 포달랍궁(布達拉宮), 운남(雲南)의 만독궁(萬毒宮)을 수하로 삼은 자..
중원 최북단 막북(莫北)! 일 년에 여덟 달의 겨울과 하루 세 시진의 낮. 이런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유민부락 환극촌(桓極村). 환족의 후예 군악은 전설적인 영물 만년인..
달콤한 향기가 짙어서 나비와 새를 부르고 아름다움이 빛나 주위에 군중을 모으지만, 오직 죽음만이 지옥의 강을 이루네.. 하얀악마. 백마(白魔)... 종말의 천세를 이루리라..
[매주 금 업데이트] 40년 동안 갇혀 지낸 진식을 파괴하려다 쓰러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20대의 젊은 몸이 되었다. "으하하하! 내가 반로환동의 고수가 되었....
아버지는 단돈 은자 열 냥에 지옥으로 날 팔아 치웠다. 친구를 만나고 또 친구를 잃고... 나는 반드시 살아남으리라. 하지만 하늘은 무심하지 않았다. 지옥에서 손에 넣은 폭류신공..
남과 북 양쪽에서 살아남아라! 북한의 오중흠 특수부대는 북한의 모든 20만 특수부대원 중에서도 최강, 최정예 요원들이 모인 곳이다. 그런 북한 특수부대원이 한 명도 아니고 세 명 ..
“뭐야? 무공을 익힌 지 150년이 지났다고? 가만! 이거 뭐야? 내일 죽어야 하잖아?” 조화동에서 150년 동안 무공을 완성하고 출관해보니 죽을 날이 다 되었다. 이런 개 같은..
"힘과 권력, 세상은 그게 전부다" 구걸이나 하는 밑바닥 인생, 동아패의 고아 운비. 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세상에서 가장 약자인 그는 이 빌어먹을 운명을 벗..
어둠의 사신(死神)이자 죽음의 사신 암제(暗帝). 그는 배신을 당해 죽는 순간 회귀대법(回歸大法)을 펼쳐 과거로 돌아간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암제 청풍, 이번엔 당하지 않는다..
[올컬러 프리미엄 연재 무협] 겉으로 평온한 제국의 깊은 곳에서 소리 없이 커가는 거대한 역모의 기운. 십사황자 진군왕과 팔황자 염군왕이 황제의 위를 노리는 가운데, 나이 열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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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마교의 교주전에서 모반의 음모가 독버섯처럼 자라나던 어느 날 만삭의 천마후(天魔后)가 자객들에게 살해되고, 죽은 어미의 자궁에서 기어 나온 이군악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갑작스러운 새외 무림의 침공으로 인해, 크나큰 위기에 빠지게 되는 중원 무림. 패배를 눈앞에 둔 중원 무림을 위기에서 구한 건, 정파 제일세력인 ‘태천맹(太天盟)’이 비밀리에 ..
자폐아로 태어나, 말도 성장도 느렸던 소년 청풍. 무당파의 귀인들을 만나 모두가 아끼는 보석으로 자라며 정파의 여섯 무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무위로 이름을 휘날린 상식 초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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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여 원령(怨靈)들이 나를 되살렸다!! 북방의 용맹한 유격부대 용호군의 장군 이군악. 계략에 의해 병사들과 함께 매몰된 그가 삼백여 원령들의 한을 해소하기 위해 되살아났다. ..
[매주 화, 목요일 업데이트!] 마교와 싸우다 천라지망에 빠져 죽은 무림맹 집법단주 이군악! 천하제일인에서 무공의 ‘ㅁ’자도 모르는 산골 나무꾼으로 다시 태어나다?! 호화 영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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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부를 전하는 것 같구려. ……중략…… 서역과 천축국에 관한 공부를 위해 범어와 관련된 고서를 구해다 주었는데 그것이 문제를 일으킨 듯싶소. ……중략…… 비록 당시 ..
무림계의 변방 점창파의 제자 운청(雲靑) 군악! 선무관에 들어 수행하던 그는 무려 이백 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반로환동(返老還童)의 경지에 오르게 된다. 선무관에서 출관해 세상으로..
[매월 1일/15일 UP] 무림의 실권을 놓고 정파(正派)와 사파(邪派)가 대립하고 있던 혼란의 시대. 사파 무림지존인 천마신군의 6번째 제자인 한비광은 뛰어난 경공술을 지닌 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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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마다 사흘의 시간을 되돌리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갖게 된 나. 거기다 무공과 지혜를 술술 깨우치는 놀라운 천재성까지 덤으로 얻었다. 자, 지금부터 인생 뒤집기 시작이다!
삼백 년 전의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절대자. 허나 그가 돌아온 세상은 바로..! 괴이(怪異)하고 또 괴이한 이야기. 괴(怪)하고 괴하니 층층괴이(層層怪異)하도다. 환상 무협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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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일에도 무감정하라. 적을 해치울 땐 냉혹하게! 무자비하게! 철저하게! 자신을 천하라 칭하는 이! 나 흑수라는 그 천하를 베고 혈풍을 잠재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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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객잔! 누구나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곳! 신분 불문! 과거 불문! 여기에는 오직 사랑과 평화만이 있다! 정파도 없고 사파도 없고, 선인도 없고 악인도 없고, 대협도 없고 마두도..
무림 최강의 전설임에도 황제의 수호를 자처한 검성 적운비. 그런 그의 생명도 영원한 것은 아니었다. 황제를 노리고 시시각각 조여드는 음모를 감지한 천방지축 공주 한설은 호위검영의 ..
살아남아야 한다. 어떻게든… 살풍(殺風)이 난무하고 혈해(血海)가 범람하는 강호 무림…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이기는 자이고 주인 된 자이다. 적자의 생존기… 적자강호(適者江湖..
천년의 약속 구백혈마령. 구백혈마령을 얻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천년이 지나도 그것을 얻었다는 자도, 보았다는 자도 단 하나 없는… 그럴수록 전설은 더욱 사람들의 뇌리..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1부에서 잠시 비춰졌던 피터팬의 과거. 그는 미국으로 입양되어 양부의 학대를 받다 그 양부마저 죽자 거리를 전전한다. 어린나이 마땅이 할일이 없었던 피터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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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맹은 보잘것없이 쪼그라들었고.... 천마신교는 풍비박산(風飛雹散)! 구대문파와 명문세가는 봉문. 강호의 풍운 속에 툭, 던져진 괴물 청풍. 세상에 터를 잡기 위한 청풍이 펼치는..
그는 오늘도 혈로를 걷는다. 핏빛 원한의 고리를 가슴에 박은 채 언젠가 이 피의 길 끝에 다다랐을 때 이 원한의 고리를 돌려줄 그날을 위해 그 누구도 그의 걸음을 절대 막을 수 없..
베고 또 베는 것이 업일 뿐인 낭인이여, 삶의 목적이 있다면 복수 하나. 그 속에서 피어난 낭인의 우정이여. 모두가 맹세한 목숨은 하나. 하나의 천하를 가지고 격돌하는 정과 사..
오래전부터 인간들은 하늘의 별과 인세의 뛰어난 영걸들을 비교하여 왔다.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여 인세에 지옥을 만들어내는 자를 천살성(天殺星), 제갈공명 같은 희대의 두뇌를 천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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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인생이 변했다. 무당파 해검지의 돌계단이나 쓸던 내가, 천마신교의 부마가 되다니! 허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인생이라 했던가? 죽은 전설이었던 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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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당한 후 실험체가 되었지만 탈출과 함께 운명이 바뀌었으니…. 세상을 지배하는 천원삼공(天元三功)의 깨달음을 얻은 자가 무(武)의 종주(宗主)가 될 것이다…!!
청성파의 제자가 되려다가 능력이 부족하여 청성파의 청소부가 된 유세옥. 그가 구대문파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한 청성을 구하고 혈마교에 유린당하는 무림을 지키게 된다. 이제 유쾌..
그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운명은 비틀리기 시작한다. 핏빛 안광이 하늘을 찢고, 대도(大刀)는 영혼을 집어삼킨다. 그가 발을 디딘 곳엔 피의 연못이 남고, 몰락과 탄생이 교차한다...
송갈아경(送葛亞卿) - 한자창- 오늘 술 한 잔은 그대를 보내는 시름 내일 술 한 잔도 그대를 보내는 시름이라. 그대는 만리 길 봄따라 가시리니 도원에 닿으시면 귀로를 물어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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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천재 셰프, 무림에서 환생하다! 절대 미각과 후각을 타고난 천재 셰프 장인수. 교통사고로 죽었다 깨어나자 눈 앞의 풍경은 천 년 전 무림. 게다가 마교 태상교주의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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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도 없고 능력도 없다. 그래도 주저앉을 수는 없는 법! 증명해주리라! 내가 어떤 놈인지. 얼마나 독한 놈인지. 나 용천산이 지금부터 강호를 평정한다!
무(武)의 하늘에는 열세 번째의 달이 솟는다! 수인번호○○○○… 오늘도 지옥에서 눈을 뜨는 사내. 여인보다 아름다운… 신(神)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내. 그리고 절대초인(絶代..
빈 몸으로 왔다가 빈 몸으로 돌아가는 게 인생이거늘, 어찌 인간의 욕망은 끊이지 않는가? 욕망이 커질수록 가진 것은 점점 작아지는 모순. 여기 무의미한 욕망을 던져버렸기에 모..
복수는 반드시 갚는다!! 생모의 복수를 위해 어린 나이로 산적이 된 군악! 굳은 의지와 집념으로 산적 두령을 참살해 복수를 이룬다. 칠 년 후, 단독 자객으로 활약하던 군악은 비..
여의지존! 그의 고독한 대륙정벌의 역정이 시작된다. 팔황마교. 인간이 만들었으나,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은 악마의 집체. 아들아, 팔황마교의 만세야 단천멸을 죽여라. 이제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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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에서 가장 사악한 자 일사(日邪)와 천하에서 가장 잔인한 여자 월마(月魔). 인간의 경지를 넘어선 열 명의 초강자를 일컫는 무림십패(武林十覇)의 두 명, 일패(日覇),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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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천십화! 그녀들을 취하면 천룡검황의 무공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늘에 닿고자 하는 이들이여, 통천십화를 찾으라..하늘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여, 통천십화를 취하라..
황제를 지키던 최강의 검, 이제 문파의 주인이 되다! 청풍은 금의위 소속으로 황제의 최측근이자 황궁제일고수다. 헌데 무림 문파를 창설하여 가문의 상단을 지키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나? 거… 검신(劍神)한호다! 얼떨결에 튀어나온 원수의 이름… 그 후로 난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그놈이 되었다. 지지리 궁상 화산파를 보니 속이 터진다. ..
죽음(死)이 난무(亂舞)하는 전쟁(戰爭)에서 등을 맡겼던 전우(戰友)에게 배신(背信)당하고 형제와 같은 동료들을 잃고 홀로 살아남아 복수행(復讐行)을 시작하니…. 한 걸음, 한 ..
거대한 적들의 표적에 걸린 공공의 적…! 아무도 모르게 무공을 꼭꼭 숨겨야만 했다!
이주가(伊州歌) -개가운- 꾀꼬리 때려 깨워 가지에서 울리지 마오. 그 울음에 임 찾아 가는 꿈길 깨어나면 다시는 님 계신 요서로 가지 못하리니.
강호에 협(俠)은 사라진 지 오래다. 정의를 내세우는 자들이 협을 핑계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세상. 그리고 그런 자들에게 죄 없이 당한 이들로 가득한 세상. 위선과 거짓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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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사화(武林死禍)… 부친이 잔인하게 베이고 모친이 처절하게 찔리던 그날에 나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르는 무력한 한 살배기였다. 지금은 장성한 이십 대다. 한..
사부의 복수를 위해 천하를 피로 물들이던 파검무적(破劍無敵) 청풍. 이젠, 사랑하는 여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무너진 제갈세가를 보호한다. 무림의 혈풍 속에서 청풍의 사명(使命)..
인연의 끈은 그런 거다. 어디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것. 그러나 누군가에게 반드시 닿는다는 것. 바람은 흩어질 뿐 절대 막을 수 없는 것처럼 전설의 운명을 타고난 자가 가는 길은 ..
내가 간절히 바라는 건 사랑도 우정도 아니다. 그건 오직 잃어버린 내 기억을 찾는 것. 우여곡절 끝에 종내 내 기억을 찾았지만… 내 의지와 상관없이 환관의 수장인 도 태감과 황궁..
천하에서 가장 잔인한 복수란… 자식의 손으로 아버지를 베게 만드는 것이다.
※1부: 1~26권 / 2부: 27~57권 ─야욕과 욕망이 꿈틀대는 피비린내 나는 이 도시에 한줄기 빛이 되어 전설로 새겨진 사내, 백미르… 전설이 되어버린 그 장대한 이야기가 ..
고향소식 그리워(聞雁) - 위응물 - 고향은 아득하다 어디이던가? 떠도는 길손의 서글픈 이 마음 회남의 가을밤 비는 내리우고 멀리 지나는 기러기 소리 들리누나. 故園渺何處 歸思..
평범한 약초꾼 청풍. 갑자기 들이닥친 자들에 의해 어머니와 동생들을 잃고 수라교의 절대병기 혈천사신의 재료로 끌려간다. 그러나 오히려 혈천사신을 흡수해 복수를 시작하는 청풍! ..
손목을 자르고 두 눈을 뽑아도 끊을 수 없는 도박, 그 도박에서 벗어나려고 처절하게 몸부림을 쳤지만 끝내 도박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도박을 가슴에 날선 검처..
신선들의 성역 신선부! 하지만 인간의 욕망은 신선들을 마귀로 만들었다. 마귀가 된 신선들에 의해 세상은 지옥으로 변하고… 과연 누가 신선부의 마수에서 강호를 구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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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아도 운명처럼 찾아드는 인연... 오래 전부터 정해진 듯 내 삶에 나타난 거부할 수 없는 길! 그러니 간다! 그 끝에 무엇이, 어떤 순간이, 어떤 선택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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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도 모른 체 기녀에게서 태어나 먹고 살기 위해 천추문 외겸인으로 살아가다 은거하고 있던 천하제일인 만절기황의 제자가 되어 만절사신도(萬絶四神圖)의 오의를 깨우치고 힘을 얻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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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는 길은 누구도 막지 말라. 그의 사랑을 방해하지 말라. 가로막는다면 부술 것이오. 방해한다면 짓밟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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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이 꺼지면, 화려한 분장 속 감춰져 있던 야성이 눈을 뜬다!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곤극(崑劇) 배우 청풍. 향락과 주색이 즐비한 청등홍가 ..
화산파 울보 청풍과 혈무제(血武帝) 천운악의 기묘한 만남. “강하다는 건 어떤 건가요?” 강해지고 싶은 청풍과 정마대전을 막아야 하는 천운악의 동행이 시작된다. 과연 청풍은 중원..
미리 말해 주지. 좋은 시간 이었네. 내가 이기든, 자네가 이기든. 천하제일인 독고청! 그가 남겼으나 버려진 유산 총명침이 단돈 한 냥에 주인을 만났다! 원하든 원치 않던 운명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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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일통도, 천하제일도 내 꿈이 아니다. 내가 바라는 건, 그저 삼시세끼 맛있는 음식을 먹고 편히 잠드는 것뿐. 허나 세상은 이런 나를 곱게 놔두려 하지 않는다. 그래, 좋다. 유..
수하들의 배신으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마교 교주 벽일항. 죽음마저 넘어선 그의 복수심은 혼백만 남긴 채 구천을 떠돈다. “비로소 제대로 된 물건을 만났군, 복수를 위해 이 몸을..
불을 숭배하는 자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강해지기를 염원하는 광신의 집단 천년마교에 교주의 아들이 나타났다!! 마교 내의 일공녀 사공자가 벌이는 치열한 권력투쟁 속에 홀로 ..
모두가 비정하고 못된 사람이라 욕했지만 내게는 따뜻하게 웃어주던 할아버지일 뿐이었다. 파군(破君)! 그 이름만으로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절대자! 그가 돌연 사라져 버린다...
백네 명을 뜻하기도 하지만 죽을 사(死)자를 붙여 백사(百死)라고 부르기도 하지! 백사 행동 강령 제 1항. 무조건 조지기 제 2항. 장난으로 조지기 제 3항. 실신시키기
젊은 보스 큰일났네.. 꼬맹이로만 기억되던 아이가 사랑으로 다가왔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사람,, 젊은보스 사람 되겠네!
중원의 마교도들이 무릎을 꿇는 존재는 화신(火神)의 상징인 아수라상, 마교 교주, 천마성녀의 삼위(三位) 뿐이다. 그중에서 교주를 알현할 때는 ‘큰 지혜로 온 천하를 밝게 비추..
레전드
최강의 전사와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돈을 벌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전쟁터를 누볐다. 이제 좀 편안하게 살아 보려 돌아왔건만, 남도 아니고 같은 국민끼리 뒤통수를 쳐!?
지옥의 염부를 뚫고 나와 역천의 하늘을 칼로 베다! 의기는 천년의 가을을 통쾌하게 흐른다! 과거의 너를 따르려느냐? 천하를 주리라! 과거의 너를 잊으려느냐? 천하제일미녀를 얻으리..
무림사라면 어떤 일에도 참견 않겠다던 잠룡공자(潛龍公子)! 그가 마침내 웅대한 기지개를 편다!
내 첫 번째 제자야… 네게 처음으로 가르쳐줄 무공은 심법인 오심전경(吾心田耕)이다. 오지(吾知) 나를 알고, 오심지(吾心知) 내 마음을 알며, 오신지(吾身知) 내 몸을 알고,..
신검은, 작은 자를 처단하는 검이 아니다! 신검은, 일백 년이 지나도 원한을 잊지 않는 검이다! 운명은, 복수를 필연으로 남겨 놓았다. 한 필 준마 위에 고단한 몸을 싣고,..
내가 원한 길은 아니었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했고,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흉악무도하고 잔인한 마인이라 부른다. 내가 가는 길이 마인의 길이라면… 기꺼..
스페셜
무덤 파는 도굴범, 천마(天魔)로 환생하다!! 쥐의 형상을 타고난 야밀흑서 군악은 천마의 부장품을 훔치기 위해 천마총으로 잠입한다. 대마왕 천마대제(天魔大帝)와의 조우. 백 년 동..
백마, 백 년 전, 가공할 무력으로 천하를 횡행하다가 촉중의 무저갱에 갇혀 사라진 일백 명의 개세마두들이 있어 그들을 백마라고 했다.
스페셜
나는…! 당대의 무신(武神)이자, 천마(天魔)다. 그럼에도 무(武)의 끝을 보는 것은 아직도 요원하구나. 그런데 대체 너는 누구인가? 무(武)의 끝을 넘어 강호(江湖)를 조롱하는 ..
스페셜
누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는가? 원수는 결혼을 해 한 이불속에서 만나는데.... 달콤할줄만 알았던 신혼 생활은 주도권을 잡기 위한 처절한 전투로 변하고, 연일 계속되는..
내공을 사용할 수 없어 사질들에게조차 죽은 초식을 구사한다며 멸시를 받으며 지내던 청풍. 우연한 계기로 경극에서 섭혼공(攝魂功)이라는 마공(魔功)을 접하고, 섭혼공을 구사하여 내..
천하의 패왕신군(覇王神君) 호연광이 이런 젖비린내 나는 놈을 사부로 두게 되다니─! 「아─, 날 사부로 맞았으면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그건 그렇고…. 난 지금까지 무공 배울 때마다..
두 개의 심장이 만난다! 부패경찰이란 오명을 쓰고 죽은 아버지 때문에 집안이 풍비박산나고 그때 쌍둥이였던 형제가 헤어지게 된다. 그 뒤 세월이 흘러 한명은 부패경찰로 한명은 범생이..
주머니 속의 송곳(囊中之錐)! 그 날카로움은 반드시 뚫고 나오게 된다. 숨기고 숨겨온 재능이 빛을 발하는 날, 세상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모든 야심과 비극이 그 송곳에 ..
스페셜
의지할 뿌리 없이 오직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쳤다. 귀검으로 불리고, 강호의 절대검호로 회자되면 무엇하랴? 칼 밥을 먹으며 걸어온 인생에 남은 것은 회복할 수 없는 내상과 후회,..
무엇을 가르쳐도 일초반식밖에 못 익히는 절대둔재! 그러나 그 반식의 권법으로 천하무적의 경지를 여는 절대영웅! 그의 반권에 천하의 명운이 걸린다. 적도, 친구도, 여인도, 그 반권..
한 번의 기회! 최후의 1인이 되어라―!! 자연재해로 인해 인간 문명이 다 사라져버린 세상. 그런 절박한 상황 속에서 생존법칙을 습득해야 하는 소년은 인간의 극기 능력과 생존 본..
피의 수레바퀴는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법이다. 평지와 풍파도 그랬다. 억겁의 인연이 돌고 돌아 다시 만나고, 연리지의 한쪽 날개가 제 짝의 날개를 찾아 합체를 미망하는 것..
언제부터인가. 강호(江湖)는 편협하고 이기적으로 변했다. 한운장의 은자(隱者), 청풍의 강호행이 던진 작은 파문은 거대한 폭풍이 되어 돌아오고…. 한 걸음, 또 한 걸음은 진정한..
-탐랑(探郞)이 누구냐고? -개자식이야. -싸가지를 밥 말아 먹은 재수 없는 놈이지. -그 색골에다 사기꾼 놈을 왜? -소문으로… 그놈의 거시기가 새끼손가락만 하다던데? -그놈은 ..
일단 체격과 근골은.... 극상승지골 (極上承之骨) 이군! 일세에 하나 보기 힘들 정도의..! 당장 죽어도 누구하나 시체를 찾아갈 사람조차 없는 천애고아 출신입니다. 우리가 ..
살수의 전설이 돌아왔다! 감히 내 앞에서 '최강'을 말하지 말라. 하늘이 왜 태산보다 높은지를 보여주겠다. 온 천하 무인들이 꿈꾸는 정마합일의 위대한 경지! ..
마교가 무림을 일통한 지 십 년. 강호의 도의는 땅에 떨어지고 오직 칼의 법칙만이 지배하는 환란의 시대는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혼마가 죽었다. 오십 세에 ..
한 촌마을 노포 식당 만미반점의 배달부! 그가 이 세상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기어이 복수를 해야만 하는 그런 악연과 마주한 후… 운명을 바꾸고 숙명으로 돌변한 인연 속에 죽음마저 집..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대남궁세가에 둔재가 태어났다! 둔재에게 내려진 숙명. 그는 과연 저주에서 벗어나 타락한 초림에게서 무림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누군가 우릴 일컬어 쌍룡무쌍이라 했다. 누구도 비할 수 없는 두 마리의 용이란 뜻이다. 그러나 우린 그 말을 달리 해석하고 있다. 둘이지만 둘이 아니라는 뜻으로. 각기 다른 공간에..
죽음을 이겨내고… 강호로 돌아왔다. 북맹(北盟)의 음모… 살아 돌아온 자의 역공(易攻). 생환고수. 누구의 피가 더 진하게 흐르는가….
누가 이들에게 침을 뱉는가…. 막힌 길. 없는 희망. 갈 수 없는 미래. 그럼에도 도전한다. 가진 건 독기(毒氣)와 악기(惡氣)뿐… 마(魔)라고 해도 좋다. 이젠 내가 너희에..
사실… 소매치기 수법에 불과한 줄 알았던 엄마가 가르쳐 준 묘묘수(妙妙手)가 천하제일 금나수법(擒拿手法)이란 건 이후 여러 가지 사건 덕에 알게 됐고 당시엔 여자 속곳을 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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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死)에서 돌아 온 자. 그가 써내려가는 피의 역사에 도시(都市)가 깨어난다.
태양의 광휘(光輝)를 받은 눈부신 도시는 살아있는 활력이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전부라고 알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어둠의 힘이었다. 야황(夜皇)! 야황(夜..
성전(聖殿)이라 자부(自負)하며 양민(良民)들을 포교(布敎)하며 학살(虐殺)하던 혈신교(血神敎)와의 전쟁(戰爭)… 출전(出戰) 당시 말단으로 전쟁에 참가해 첫 전투(戰鬪)에서..
불패무적의 사내. 이전에도… 이후에도… 어떤 고수들조차 대적이 불가능했던 무적귀. 그가 무너졌다. 그리고 다시 일어섰다. 복수가 따를 것이다. 그러려면 그를 쓰러트렸던 난관을 먼..
사랑하는 정인이 납치당했다! 사신(死神)이라 불리던 청풍의 분노가 불꽃처럼 타오른다. 과연 청풍은 사랑하는 정인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정인을 되찾기 위한 사신의 복수가 시작된..
몸만 쓰다 머리 쓰려니 죽겠다! 평생 몸만 쓰다 살기 위해 회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뇌근육을 움직이려니 힘들다. 게다가 눈치도 봐야 하고 처세도 해야한다. 새로운 정글에서 살아남아..
초승달 낙인의 운명을 타고난 능운비. 하필 운명의 그녀를 만날 줄이야. 뒤엉켜 버린 운명이 그를 지배한다. 그녀를 버리고 천하를 택할 것인가? 그녀를 위해 천하를 포기할 것인가? ..
그 누구도 듣도 보도 못한 정체불명의 문파 제종산문. 하지만 무시하지 마라! 제종산문 십칠대 제자 용천산이 듣도 보도 못한 진정한 힘을 제대로 보여주마! 폭풍처럼 몰아치는 십만대적..
유희(遊戱)가 없는 삶은 지옥이다. 즐겁게 놀고 즐길 수 있는 곳이 극락이다. 드넓은 무림! 신나게 놀고 즐기기에 무림보다 좋은 곳은 없다. 이제부터 무림은 나의 놀이터, 유희의 ..
죽은 자조차도 살려낸다는 신의라 불리웠지만 아내를 살릴 수 없었고, 유일한 혈육인 딸을 살리고자 마교 소교주를 치료했으나 결국 자신의 목숨을 잃었다. 허나, 목숨을 잃은 후 ..
로드(Road)가 아니라... 로드(Lord)다. 모든 매니저들의 왕이자, 스타(Star)들의 지배자... 나는, 로드 매니저(Lord Manager)다!
내 대신... 혈월객이 되어 주겠느냐? 그릇된 것을 바로잡고 억울하게 죽어 간 영혼들을 위해 싸우겠느냐? 형의 그 물음 앞에 나는 맹세했다. 이 길고 어둡고 무서운 싸움을 혈월의 ..
천하에서 가장 신속한 독표가 여기 있소. 돈만 준다면 어떤 표물이든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무너진 표국을 일으킬 수만 있다면, 떠나간 사랑을 되찾을 수 있다면! 나는 질풍..
스페셜
도반삼양귀원술(道反三陽歸元術)로 천하제일의 신체를 갖고 태어나 처음으로 말을 가르쳐 준 사람이 하필이면 치매 걸린 조부. 포졸이 제일 무섭고, 당과가 제일 맛있는. 시비 거는 ..
남자의 인생… 무조건 폼나고 멋져야 한다. 기연을 만나는 순간…… 내 삶은 그렇게 될 것이다.
북방족과의 길고도 지루한 싸움이 이어지던 중원. 전쟁에 참여한 주인을 따라 심부름꾼 서동으로 종군한 청풍. 이후 북방전쟁의 사신, 금의위의 견왕, 마교의 교주이자 정북장군에 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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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는 존재와 그의 제자들이 무림에 나타났다! 세상에 혼란을 일으키려 하는 마선(魔仙)에 맞서 중원 무림의 평화를 지켜야 할지니…. 절대지존과 천룡의 힘을 이어..
소년도사 청풍, 천년저주와 맞서 싸우다!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소년도사 청풍과, 신선들의 모임에 참석하려다 청풍의 귀력에 붙들린 무당파 시조 장삼풍. 무당파에 입문한 청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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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정대함을 오로지 자신의 믿음 하나로 귀결한 옹고집. 많은 사람들이 그를 외면하고 죽음을 빈다. 그러나 그의 고집스러운 믿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라도 내가 구차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또 하나...! 나를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은 그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살아서 돌아가야 한다…
장안성 위가장의 마구간지기 하인 청풍. 세상 물정 모르는 그를 사람들은 바보 하인이라 불렀다. 한데, 그런 그가 이기어검에 강기까지 쓰는 최절정 고수라니! 바보인 줄만 알았던 그의..
의로운 분노가 세상을 태운다. 사랑의 열정이 죽음을 태운다. 염왕의 천하가 거대한 불로 일어난다.
악마와 마귀들만이 들어설 수 있는 그 협곡에는 과연…! (원제:마중협)
무제(無題) - 왕범지- 넓은 마음으로 버선 뒤집어 신었더니 사람들 모두들 발이 잘못되었다 말하네. 얼핏 그대들 눈에 거슬리겠지만 내 발의 편함은 숨길 수가 없다네. 梵志飜着襪..
단 한 자루의 검으로 천하의 중심 중천군림성의 절대자가 된 스물일곱 살의 청년. 그는 사랑하는 여인의 배신으로 죽음보다 더한 무공을 모두 파훼당하는 고통을 당했으니….
개방에 대대로 전해지는 단 하나의 전설! 전무후무한 초인이 입문해 개방을 천하제일의 문파로 이끌게 되니 그가 바로 개황(丐皇)이다! 개방 임현분타로 흘러든 대바구니에 담긴 아기..
솔직히 말해서 나는 엄청 게으르다. 그건 나도 인정한다. 그런데…?그게 뭐가 어떻다는 거지…? 내가 게으름을 좀 피운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댁들이 뭐 피해입은거 있수…???..
누가 협(俠)을 말하는가? 누가 마(魔)를 꾸짖는가? 의협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천검(天劍)! 악마의 표상으로 불리어 온 마도(魔刀)! 전설과 신화의 문이 열린다. 폭풍처럼 ..
마공의 극단 극마경(極魔境)! 그를 지나 마를 벗어나는 탈마경(脫磨境)! 그도 벗어나 신의 영역에 이르는 신마경(神磨境)! 거기에서 마침내 반로환동을 넘어서서 새롭게 태어나는 절대..
온갖 썩은 오물들이 흘러드는 시궁창 마냥 도시의 낙오자들이 밀리고 밀려 들어오는 우묵배미. 똥거름 냄새나는 텃밭 사이로 우뚝 솟아오른 신도시는 밤이면 불야성을 이룬다. 사람들..
“경비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죽는 수가 있으니!” 사부에게 속아 권달문의 제자가 된 지 어언 4년. 운비는 내공을 단전으로 보내기 위해 몸에 충격을 줘야 하는 권달문의 건우신공..
나는 살수 집단에 팔렸다. 내가 나를 팔지도 않았는데, 굶주려 쓰러져 있는 나를 어떤 인간이 멋대로 주워서 판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살귀(殺鬼)가 되었다. 사람이 죽어서 온다..
무(武)의 하늘에는 열세 번째의 달이 솟는다! 수인번호○○○○… 오늘도 지옥에서 눈을 뜨는 사내. 여인보다 아름다운… 신(神)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내. 그리고 절대초인(絶代..
도고일척(道高一尺) 마고일장(魔高一丈)~! 도(道)가 한자(一尺) 늘어나면 마(魔)는 일장, 즉 열자(十尺)로 늘어난다. 배신과 음모를 양분으로 삼은 마는 비 온 후의 죽순처럼 자..
잘못 들어간 사문을 벗어나기 위해서 생사의 혈전을 벌인 게 삼 년여..! 십몇년 동안 무공을 배운답시고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적 수련으로 고생만 미친듯이 했다! 내가 원..
북현국(北玄國), 남황국(南凰國), 서룡국(西龍國), 동호국(東虎國)의 네 개의 황국(皇國)으로 정립된 천하에 도래한 난세. 북현국의 가신 가문인 북리세가의 버려진 아들 군악..
진짜 강한 남자가 뭔줄 알아? 여자가 남자 품에 갇혀 있다는 것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넓은 가슴을 가진 남자가 진짜 남자야!
운명의 만남. 엇갈린 사랑. 피할 수 없는 승부! 그래서 슬프고 고독하고 차가우며 뜨거웠던 주먹
여린 공주를 노리는 황숙들의 반란! 천하제패를 노리는 혈풍세가!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냐! 한 놈이 문제입니다! 그게 누군데? 그게… 포,..
그의 손(手)에 닿기 전에는 그저 녹슨 활(弓)에 지나지 않았다. 비로소, 그의 손이 더해졌을 때, 신궁(神弓)이 되었다. 이기어검과 이기어도를 능가하는 이기어시의 신선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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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마무리 되었던 일이 다시 고개를 쳐들며 풍파를 일으킨다. 그때 그는 야망으로 가득했다. 아내가 있었지만 또 다른 여자와 사랑을 나누었고 그 사이에 아들이 하나 있었다...
마(魔)는 피를 먹고 자라고, 검호(劍豪)는 아픔을 먹고 성장한다. 정사대전(正邪對戰)에 패한 마도(魔道)는 마도의 부흥을 꿈꾸며 은밀히 백 명의 기재(奇才)들을 뽑아 살인병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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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글로벌 기업과 악덕 국가들이 판을 치는 21세기. 그 판을 뒤엎고자 그가 돌아왔다─! 인피니티 인더스트리의 창업자 백미르! 그가 주도하는 새로운 신기술들로 무장한 새로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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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들이 설치고 선량한 사람들이 피눈물 흘리는 강호다. 그 꼴이 보기 싫어서 나도 악인이 되기로 했다. 악인만 골라서 지옥에 보내주는 절대악인…! 사악(邪惡)의 제황이 되기로…! ..
위에서 보는 세상과 밑에서 보는 세상은 다르다고 하지.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 위나 밑이나 진흙탕 속의 개싸움이거든. 내 말을 믿어. 거슬리는 게 있으면 베고. 마음에 안 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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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무공 실력으로 괴물이라 불리며 중원 무림 내 두려움의 존재였던 청풍. 중원을 노리는 새외의 사교(邪敎)와 홀로 싸우러 간 후 행방불명이 되었던 그가, 십 년의 세월이 ..
기해잡시(己亥雜詩) - 공자진- 단문명을 받으니 후손에 복이 있어 한 줄기 뜻 깊은 말 공경히 받아드니 다년생 풀들이 감히 유예부에 합사하는가? 동남땅 가장 훌륭한 학문은 비릉에..
“별말씀을, 다 은자의 은혜를 받고 한 일입니다.” 마도천하의 시대, 월하문의 계승자 설화를 보호하는 의뢰를 받은 해결사 청풍. 돈만 밝히는 수상한 해결사 청풍과 함께 ..
해남도(海南島)의 무지렁이 농부의 아들 청풍(靑風)! 꿈은 오직 하나, 해남도 검각(劍閣)의 검후(劍后)를 모시는 후성사신위(後星四身衛)가 되는 것! 하지만 우연히 창고에서 발견한..
현(絃)이 없지만, 누구도 죽일 수 있다는 무현궁(無絃弓), 날이 없지만, 누구도 뚫을 수 없다는 무인도(無刃刀). 그들의 동행이 시작되었다. 세상의 편협과 독선과 욕망과 원한들..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般若波羅蜜多반야바라밀다라고 쓰고 「프라즈냐 파라미타」라고 읽는다. 이는 궁극적 지혜인 깨달음에 다다르는 길을 일컫는 것이다.
시한부 삶을 살아가야하는 천고기재에게 유혹이 찾아온다! 끝이 보이는 삶을 세상을 구하데 쓰지 않겠는가? 이름 없는(無名) 초인(超人)디 되어 다른 인생을 구원하지 않겠는가? 피할 ..
7살, 눈 앞에서 아버지가 무참히 살해당하는 것을 보았다. 14살, 두번째 아버지라 여기던 사람이 살해 당했다! 그리고 20살. 피 맺힌 원한을 갚기 위해 강호행에 나선다!
빚과 의료사고로 폐문(廢門)하기 직전의 헌원세가(軒轅勢家)에 모종의 거래로 데릴사위로 들어온 청풍! 뚱땡이에 모지리인 줄 알았던 그가 헌원세가를 구하는 한 줄기 빛이 될 줄이야..
스페셜
청가릉강수성기심상인(聽嘉陵江水聲寄深上人) - 위응물- 물은 스스로 고요만 하고 돌은 본래 소리가 없건만 어찌해 둘은 서로 부딪히면 우뢰쳐 빈 산조차 놀라게 하는지? 水性自云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