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나는 울고 있었다. 넘쳐나는 강대한 마력. 무한한 군대. 그리고 저 위용을 뿜어내던 마왕성까지. 이제는 걸레짝이 되어 무너지고 있었다. 억울했다. 반칙이지 않은가. 빛의 여신이 직접 강림해서 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