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무당을 말썽꾸러기 제자가 장문인이 되어 이십여 년 만에 겨우 정상으로 만드는가 싶었는데 마교의 침공으로 다시 불타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 원시천존의 가호로 회귀했다. 이번 생만큼은 무당..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종결판!<군림천하(君臨天下)>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의 운명은 결
남천맹(南天盟)의 등천십관을 돌파한 천고의 기재. 남천맹주의 유일무이한 제자, 소검신(小劍神). 남천십문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북무련주(北武聯主)의 아들로 깨어나게 되는데….
국결을 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가 유럽 모헤나 공국의 공주였다. 그 이후로 인생이 바뀌었고 세계 무대의 유력 인사가 되었다.
‘기억을 잃은 순간, 운명은 그의 길을 바꿨다.’ 중원 대진국, 부유한 집안인 원장군의 아들로 태어난 원명.그는 어느 날 대진국 사절단을 따라 남강지역으로 가는 도중, 사절단이 습격을 받아 정신..
취업이 전부인 더러운 세상. 삼류대학 수학과 출신으로 들어갈 직장하나 없던 현수는 잘난 군대 후임 덕에 떡하니 낙하산 타고 대기업 천지건설에 입사하게 된다.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회사생활 하지만 ..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 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 두 번째 호명. [……혁련…….] 하아, 그래. 가자. 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불로..
레전드
무림에는 일황과 삼제 오왕 칠군 십마가 있다. 그리고 고금제일인이라 불리는 오대무인이 있다. 다섯의 고금제일인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일황. 하지만 그의 진실한 정체는 아무도 모..
사파는 인간도 아니라고 누가 그랬어? 사파는 다 죽는 게 세상을 위한 거라고 누가 그랬어? …그래, 내가 그랬었지… 그랬는데……. 사파 집안의 장손으로 환생해버렸다. 하, 시박… 어떡..
3대 명가를 꿈꾸는 오지 한의원. 낡은 그곳에 재벌가 비밀환자들이 줄을 선다.
파혼했더니 여자들이 마구 들이대기 시작했다. 그런데 여자운이 트이면 금전운도 따라온다고?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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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왕문(血王門)과 신선부(神仙府)-! 무림의 배후(背後)에서 천년의 세월동안 치열한 암투를 벌여온 거대한 패세들! 그들의 첨예한 대립은 극에 달하고, 마침내 전 무림이 그 후폭풍(後暴風)에 휘말리게..
최정예 대테러 임무 부대원이 정보기관의 음모에 배신당했다. 그로 인해 용병이 된 대한민국 최고의 전사. 그가 날리는 총탄은 돈이 되고 정의가 됐다.
검재(劍災) 혹은 검괴(劍怪). 무당파가 낳은 사상 최강 최악의 괴물. 삼십 년 전 돌연 자취를 감춰 이제는 전설로 치부되기에 이른 그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약관도 되지 않은 모습을..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 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 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
레전드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레전드
송나라가 여진족이 세운 금(金)나라에 쫓겨 대륙의 남쪽으로 밀려났던 남송 시기. 남송의 수도였던 임안부(현재의 항주)의 한 표국에서 표사 노릇을 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당년 삼십 세, 안휘성 합비..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 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레전드
천 년의 금기를 깨고 비상하는 잠룡의 전설, 《천황존신보》 십만 권의 서적을 독파한 천재 서생 이검엽, 영물 천지곤룡의 내단을 삼키고 전설의 무구 묵령신검을 손에 넣다! 형제를 배신하고 신분을 훔친..
이제부터 이 세상의 정의는 내가 정한다.
발육이 멈춰 야구부 방출까지 몰렸던 고등학교 천재투수가 각성했다. 크보? MLB? 아무튼 니들은 이제 다 뒤졌다.
소매치기로 살아가던 최대도, 교통 사고를 당하고 신투의 능력을 얻게 된다. 신의 사명이란 미명아래 그는 사고를 계기로 소매치기에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둔다. 이후 자신의 이름처럼 천하를 훔치는 ..
넘치는 재능과 비천한 신분. 멸문 당한 <단씨 세가>의 하급 무사는 세가의 망나니 사(四) 공자가 되었다.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
레전드
[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
레전드
캠핑장 오픈 첫날, 아포칼립스가 터졌다. [축하합니다. 귀하가 소유하신 행복 캠핑장이 각성했습니다.] 내 캠핑장이 각성했다?!
광해, 현금을 살포해서 민심을 얻다
내 가족을 살해한 놈들. 반드시 찾아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안겨주리라. [철경]
바로크 왕국의 징벌 부대 소속 백인장 데미안. “젠장.” 한 번만. 딱 한 번만 더 내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진짜 이 녀석들과 함께 전장을 지배했을 텐데.’ 30세의 나이에 이름 없는 전장..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야구를 좋아하지만 형편없는 실력으로 몸집만 4번 타자라 불리는 스물일곱 강필타. 그런데 술 먹고 만취해서 집에 돌아가던 어느 날, 뺑소니를 당하고 난 뒤 우월한 동체시력을 얻었다. 그 능력을 ..
[13번 유닛에 1000만 달러의 보물이 있습니다.] 각성 후, 물건의 가치가 보인다.
뭔가가 머리에 부딪히자 세현은 부딪힌 머리를 긁적이며 주변을 살펴봤다. 그러자, 그의 눈에 묘하게 생긴 반지 하나가 들어왔다. “뭐야. 반지가 왜 하늘에서 떨어져? 그나저나 묘하게 생겼네. 한번 ..
맨날 망하는 무협 배경 게임 속 삼류세가. 이제는 아집으로 변한 삼류 세가 살리기를 도전하는 현도. 이번에는 그곳의 일원이 되어 모든 것을 바꾸기로 결심했지만, 웬 걸. 눈을 떠 보니 게임 속 세..
“혼자 온 무림을 상대하려는가? 그만 두게. 감당할 수 없는 일이야.” 복수의 화신이 될 생각따위 없었다. 그저 몇 놈 떄려잡으면 되려니 여겼을 뿐. 한데, 고구마 줄기 뽑혀나오듯 계속 기어나오는..
취업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예전에 샀던 코인이 대박난 걸 이제야 알았다.
노가다로 먹고사는 쌍둥이 아빠의 힐링 라이프
북해지희(北海之戲). 무림의 구름 위에 존재하는 무맥(武脈)들이 모여 무공을 겨루는 유희. 그 유희가 열리지 않은지도 백수십 년, 강호는 오랜 세월 잠들어 있었다. 그렇게 잠들어 있던 강호는 신공..
뇌종양 시한부라 꼴리는대로 살기로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관군의 대대적인 혈교도 사냥 이후, 일등공신의 선택은 전역이었다. “전역을 하면 무얼 할 생각이냐.” “한적한 벽촌에 집을 짓고 거기서 산수나 감상하며 유유자적 살 겁니다.” 한데 그것..
<무림맹 부대주가 너무 강함> 에서 <회귀한 권왕은 황보세가를 세웠다> 제목으로 변경되었고 추가적인 편집, 교열 및 일러스트 제외가 진행되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
배신당해 죽었다. 눈 떠 보니 IMF 한복판, 망나니 재벌 3세. 그리고 머릿속에 내가 만든 2026년 초지능 AI가 들어와 있었다. [ADAM: 과거 공략 모드 시작합니다.] IMF로 나라가..
수선? 난 약빨로 한다.
역대 최악의 빌런이라 칭해졌던 흑색 빌런 '이운'. 인류의 종말, 삶의 끝자락에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는다. [동족 포식(0/5)] [죽은 지 1시간이 지나지 않은 동족의 고유 스킬을 포식할
헌터들이 귀족으로 급부상한 뒤틀린 세계 몬스터 폐기물을 처리하며 살아가던 하이에나 나경철, 프리서버 시스템으로 각성하다! [독재자 서버 배율은 경험치 100배, 젠 30배, 아이템 10..
청년가장 수혁이 로또 1등에 당첨되어 꿈을 향해 달려간다.
경제, 경영? 그런거 모른다. 그런데 그냥 투자하면 다 오른다.
대한민국 최강을 자랑하는 특수부대의 레전드 강인철. 쿠데타의 누명을 쓰고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그날, 그는 차원이 바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 상상도 못했던 인생 2막을..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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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갈 수 있는 이세계를 각성했다
환자의 모든 상태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 명도 죽게 놔두지 않겠다.
강호 가장 깊은 곳에 그가 있다. 두 눈 부릅떠라. 심연으로 끌려가지 않으려면.
박재학 현대판타지 소설 2033년, 김동수는 자신의 원룸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다. 주마등조차 없이 회한만 남은 인생의 끝자락에서, 눈을 감았다 뜨니 1988년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 생은..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유령이라 불리는 저격수〉 완전판입니다. 강호 무사들에게 쫓겨 종남산 낙일애에서 떨어진 방사춘.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서울역 노숙자 김기왕이 되다. 무림의 개방 거지..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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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유.일.의 마법사 김현수의 다시 시작된 성공신화 창조기!
죽음이 있는 곳에는 항상 까마귀들이 있다. 시체를 찾아 꿰맞추는 일을 해 까마귀라 이름 붙여진 자들. 그 까마귀들 중에서도 으뜸가는 까마귀였던 강동재는 전대 천하제일인 조양승의 유령을 만나 가르침을..
신점을 보게 됐다. 너무 잘 맞는데...?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
스페셜
낭만 시대로 회귀했다. 성공시대, 야망시대로도 불렸던 때다. 섬유, 정유, 기계, 조선, 자동차까지 모조리 장악하리라. 재벌을 넘어 전설이 될 것이다.
내 재능은 가르치는 데 있었다.
원귀가 되어서라도 꼭 남궁세가를 망하게 할 거라고 맹세했다. 그리고 검을 망설임 없이 심장에 박은 그 순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어쩌자는 거냐 이 빌어먹을 애송이야!] 어머니가 평생..
강용운이 바라보던 북명 천계의 별무리 중 하나가 갑자기 흔들리며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그의 뇌리에 벼락처럼 꽂힌다. 알 수 없는 목소리들이 한꺼번에 그의 머릿속을 울리며 강용운을 혼란에 빠지는데....
황궁의 권력 다툼에 부모를 잃고 산골 마을에서 조부와 함께 사는 경덕. 일견 평범해 보이는 그에겐 세상이 놀랄 만한 비밀이 있다! 고기를 먹으면 그대로 키로 가는 부러운 체질! 눈동자를 보면 능력을..
평범한 무인의 위대한 여정! “한번 개의 습성이 물들면 영원히 개로 살 수밖에 없다. 네 안의 늑대를 개로 만들지 마라.”
어느 외진 어촌, 한 통나무집 앞에 화려한 마차와 칼로 무장한 검은 옷의 기사들이 찾아온다. 석목은 그렇게 하루아침, 금씨 가문의 큰 도련님이 된다. 진정한 무인이 되길 꿈꾸는 소년, 석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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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산업 폐기물이라 부른다. 나는 이걸 자원 패권이라 부른다. 중국이 희토류로 목을 조르고, 일본이 소재 수출 규제로 협박하는 시대. 대한민국 유일의 구원자는 넥타이 맨 엘리트가 아니다. “회..
최초였다. 13서클 흑마법사의 유산을 얻은 헌터는.
무림을 삼등분한 무림삼황이 한 사부에게 무공을 배웠다? 운천룡과 강호무림의 절대자들이 된 세 제자의 이야기. 사부님! 이제 저희가 모십니다! 바로 이곳 운가장(雲家莊)에서...
사랑하는 소녀를 위해 무사의 길을 선택한 사내, 위소. 사내는 무사가 되었고 무적이 되었으며, 하늘 아래 모든 이들의 위에 우뚝 섰다! “당신이라면 군림의 길을 걸어도 되지 않소?” “…… ..
다들 치매 걸린 노인이라 믿고 있던 노인 문파의 모든 제자가 그 노인의 수련법을 믿지 않고 익히지 않지만. 오직 한 명. 순박하고 우직한 이무해만이 노인의 그 단순한 가르침을 끝까지 반복하..
“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
레전드
가문을 떠나던 날, 맑은 하늘을 봤다. 그때 결심했다. 언젠가는 저 하늘을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그리고 삼 년이 흘렀다. 천무성과 만마궁이 무너진 이래, 사패와 오세가 일어난 강호! 모두가 꿈꾸..
남궁세가의 외톨이였던 남궁혁(南宮奕). 충격을 받고 다시 눈을 뜨니 헌터였던 전생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런데 거기다 각성까지 해 버렸네? “조연으로 더는 살지 않고 주연으로 살겠어!” ‘무공(武..
무인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 수련하고 의원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수련한다. 무림을 동경하여 집 나간 안수의가의 탕아 진가신. 살귀라 불리던 그가 사람을 살리는 의원이 되기 위해 돌아왔다. ..
스페셜
관심 받아 뭐하냐고? 뽑아야지!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여신상에게 살려달라고 소원을 빌었더니 기이한 능력을 얻었다. "관심을 받으면 소환수를 소환할 수 있다고?" 그런데 소환한 소환수들이 뭔가
소환수에는 등급이 있다. 가장 낮은 F급부터, 가장 높은 S급까지. 근데 뭔가 이상하다. "내 소환수는 왜 EX급이지?"
‘사신전설’의 작가 ‘K.석우’ 그가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전설! 희대의 천재라 불리던 하빈. 아름다운 약혼녀가 있었고,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
레전드
화약 내음과 피로 얼룩진 삶은 이제 그만. 하고팠던 야구를 해야겠다.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내가 돈이 없지 카드가 없냐? 카드를 뜯으면 전설급 재능이 쏟아진다!
마교에 멸망한 절강진가의 가주 진소월이 돌아왔다. 회귀의 이유 따윈 모르지만 해야 할 것은 확실하다. 가문의 멸망을 막고 주도적이지 못했던 삶도 바로 잡는다. 이번 생은 후회로 가득했던 지난 생의 ..
귀족 of 귀족 직업, 네크로맨서! 전 세계 겨우 1,000명도 채 되지 않는 다이아몬드 수저, 아니, 네크로맨서 수저를 물었다! ……고 생각했다. ‘난 그저 기형 네크로맨서일 뿐이라고.’ [..
지극히 평범했던 소년이 우연히 사고를 저지르고 집을 떠났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는 강호의 천민(賤民)이라는 낭객이 되어 있었다. 낭객 곽진. 별명 불패. 그는 가슴에 웅대한 야망을 품어 본 적도 ..
나를 죽이려 하는 자, 무조건 죽인다. 바람의 능력자. 능력을 함부로 보이지 마라. 그 누구도 믿어선 안 된다. 자연계의 저주가 드러나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적이 될지니. 배신의 늪에 빠진 ..
일권쇄산(一拳碎山), 만물불침(萬物不侵). 세상 그 무엇도 어찌 못할 극강의 힘과 신체를 지닌 존재. 중원을 정복할 뻔했던 사천신마도 오직 한사람 앞에서 벌벌 떠는데.. 어느날 그에게 소중한 가..
10살짜리 꼬마에게 들어간 약 100년 후의 의료용 나노머신! 의도치 않게 숙주(?)의 에너지로 복구가 되고, 주인공 준영은 나노머신과 협상을 하여 최고의 신체를 가진 투수가 되고싶다고 하는데…..
세상 모든 재능이 내 것이 된다.
스페셜
추공 판타지 장편소설 『패왕을 보았다』 영지 최고의 기재로 손꼽히던 기사 지망생, 라울 레이스터. 두 번 다시 검을 쥘 수 없게 된 그에게 전해진 기이한 일기장. 그것은 검의 끝이었다.
최강살수, 오늘부터 신입사원! 강호에선 무적, 사회에선 무능(?), 구직의 길은 살수행보다 험하다.
무림제일고수, 무림절대악인, 무림제일공포 혈풍사자. 어느 날 갑자기 그들에게 생긴 여덟 살 사형 검우빈. “사형, 저희가 사랑하는 거 아시죠?” 다섯 사제가 펼치는 유쾌한 무림 이야..
레전드
짝! 방 안을 쏘다니는 파리를 한 마리 잡았을 뿐이다. [신화급 업적 달성! 대마왕 토벌] [칭호 획득! 대용사] [□□급 업적 달성! 세계를 구하다] [칭호 획득! 세계의 구원자] ..
젊은 나이에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소이신, 그는 오래간만에 오른 여행길에서 어이없게도 강도를 만난다.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자 ‘용감한 시민정신’을 발휘한 그는 칼에 맞아 쓰러지게 되는데…..
오만함과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마운드 위 폭군. 그게 선발 투수다. 상태창 X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으로 벼락부자가 된 강 대리. 그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레전드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 '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잠룡학관 수석 졸업. 정도正道 를 걸으며 수많은 협행을 해 온 검왕劍王 남궁제. "너의 검은 우주를 담았구나…." 과거, 잠룡학관의 학관 폭력 피해자였으며 현재, 혈마血魔라 불리는 모용
때는 임진왜란. 조선 팔도가 혼란에 휩싸여 있을 때, 복수를 향한 한 무장의 처절한 사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