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스스로의 힘으로 키운 강소 엔터 SH의 대표 류시후. 그러나 대기업의 자본력이라는 큰 벽을 느끼고 결국 인수 합병을 결정하고 만다. 자신의 인생이나 다름 없는 회사가 넘어가니 공허함과 후회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