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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하지 않는 용기를 지닌 소년 장무술이 검 하나로 펼치는 정의와 구도의 길, <폐왕성>의 작가 소년행 신작 무예 소설 <만행무승> “적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무술(無述)입니다.” 조선 시대
집안 좋고, 재력 있고, 심지어 머리도 좋은데, 무예까지 잘한다?! 입신양명을 꿈꾸다 산사람이 되어 외적까지 무찌르는 무예소설 뭐든지 잘하는 천하무적 막둥이의 등장! <폐왕성>, <만행무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