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무당을 말썽꾸러기 제자가 장문인이 되어 이십여 년 만에 겨우 정상으로 만드는가 싶었는데 마교의 침공으로 다시 불타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 원시천존의 가호로 회귀했다. 이번 생만큼은 무당..
남천맹(南天盟)의 등천십관을 돌파한 천고의 기재. 남천맹주의 유일무이한 제자, 소검신(小劍神). 남천십문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북무련주(北武聯主)의 아들로 깨어나게 되는데….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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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 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 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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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 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 두 번째 호명. [……혁련…….] 하아, 그래. 가자. 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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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있는 곳에는 항상 까마귀들이 있다. 시체를 찾아 꿰맞추는 일을 해 까마귀라 이름 붙여진 자들. 그 까마귀들 중에서도 으뜸가는 까마귀였던 강동재는 전대 천하제일인 조양승의 유령을 만나 가르침을..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종결판!<군림천하(君臨天下)>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의 운명은 결
‘기억을 잃은 순간, 운명은 그의 길을 바꿨다.’ 중원 대진국, 부유한 집안인 원장군의 아들로 태어난 원명.그는 어느 날 대진국 사절단을 따라 남강지역으로 가는 도중, 사절단이 습격을 받아 정신..
천 년의 금기를 깨고 비상하는 잠룡의 전설, 《천황존신보》 십만 권의 서적을 독파한 천재 서생 이검엽, 영물 천지곤룡의 내단을 삼키고 전설의 무구 묵령신검을 손에 넣다! 형제를 배신하고 신분을 훔친..
마지막으로 돌아간 고향. 그곳에서 만난 유일한 피붙이. "내가 반드시 지켜주마." 검마 진무혼. 모든 것을 내려놓은 뒤에야 지켜야 할 것이 생겼다. [검마귀향]
사파는 인간도 아니라고 누가 그랬어? 사파는 다 죽는 게 세상을 위한 거라고 누가 그랬어? …그래, 내가 그랬었지… 그랬는데……. 사파 집안의 장손으로 환생해버렸다. 하, 시박… 어떡..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 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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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왕문(血王門)과 신선부(神仙府)-! 무림의 배후(背後)에서 천년의 세월동안 치열한 암투를 벌여온 거대한 패세들! 그들의 첨예한 대립은 극에 달하고, 마침내 전 무림이 그 후폭풍(後暴風)에 휘말리게..
“혼자 온 무림을 상대하려는가? 그만 두게. 감당할 수 없는 일이야.” 복수의 화신이 될 생각따위 없었다. 그저 몇 놈 떄려잡으면 되려니 여겼을 뿐. 한데, 고구마 줄기 뽑혀나오듯 계속 기어나오는..
송나라가 여진족이 세운 금(金)나라에 쫓겨 대륙의 남쪽으로 밀려났던 남송 시기. 남송의 수도였던 임안부(현재의 항주)의 한 표국에서 표사 노릇을 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당년 삼십 세, 안휘성 합비..
관군의 대대적인 혈교도 사냥 이후, 일등공신의 선택은 전역이었다. “전역을 하면 무얼 할 생각이냐.” “한적한 벽촌에 집을 짓고 거기서 산수나 감상하며 유유자적 살 겁니다.” 한데 그것..
무림에는 일황과 삼제 오왕 칠군 십마가 있다. 그리고 고금제일인이라 불리는 오대무인이 있다. 다섯의 고금제일인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일황. 하지만 그의 진실한 정체는 아무도 모..
맨날 망하는 무협 배경 게임 속 삼류세가. 이제는 아집으로 변한 삼류 세가 살리기를 도전하는 현도. 이번에는 그곳의 일원이 되어 모든 것을 바꾸기로 결심했지만, 웬 걸. 눈을 떠 보니 게임 속 세..
넘치는 재능과 비천한 신분. 멸문 당한 <단씨 세가>의 하급 무사는 세가의 망나니 사(四) 공자가 되었다.
마교에 멸망한 절강진가의 가주 진소월이 돌아왔다. 회귀의 이유 따윈 모르지만 해야 할 것은 확실하다. 가문의 멸망을 막고 주도적이지 못했던 삶도 바로 잡는다. 이번 생은 후회로 가득했던 지난 생의 ..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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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했던 소년이 우연히 사고를 저지르고 집을 떠났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는 강호의 천민(賤民)이라는 낭객이 되어 있었다. 낭객 곽진. 별명 불패. 그는 가슴에 웅대한 야망을 품어 본 적도 ..
내 가족을 살해한 놈들. 반드시 찾아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안겨주리라. [철경]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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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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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무인의 위대한 여정! “한번 개의 습성이 물들면 영원히 개로 살 수밖에 없다. 네 안의 늑대를 개로 만들지 마라.”
어느 날 천하제일인이 사라졌다. 그리고 산골 소년 소운 앞에 나타난 노인. 치매에 걸려 자신을 기억 못 하는데... 소운은 노인을 어릴 때 사라진 스승으로 알고 정성스럽게 모시며 무공..
선仙과 魔마가 하늘을 뒤집고 요妖와 괴怪가 땅을 엎는 기이한 선협仙俠의 세계! 강인은 이곳에서 깨어나 고대 신마神魔의 단로丹爐를 삼킨다.
북해지희(北海之戲). 무림의 구름 위에 존재하는 무맥(武脈)들이 모여 무공을 겨루는 유희. 그 유희가 열리지 않은지도 백수십 년, 강호는 오랜 세월 잠들어 있었다. 그렇게 잠들어 있던 강호는 신공..
검재(劍災) 혹은 검괴(劍怪). 무당파가 낳은 사상 최강 최악의 괴물. 삼십 년 전 돌연 자취를 감춰 이제는 전설로 치부되기에 이른 그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약관도 되지 않은 모습을..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
세상 물정 모르는 천하제일인의 중원 여행 아무도 접근 못하는 남해 먼 바다 흑암도에 세 명의 절대자에게 무공을 익히고 세상에 나온 검령. 이 어마무시한 절대자의 전인 검령이 중원에 나와 처음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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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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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유령총이 나타나고 천하가 피바람에 잠겼다! 유령총과 그를 향한 야욕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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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을 떠나던 날, 맑은 하늘을 봤다. 그때 결심했다. 언젠가는 저 하늘을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그리고 삼 년이 흘렀다. 천무성과 만마궁이 무너진 이래, 사패와 오세가 일어난 강호! 모두가 꿈꾸..
세상에서 지워진 존재, 십 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는 철저히 혼자였다. 자신을 버린 화산을 용서해야 하는가. 세상의 공적이 될지도 모르는 몸으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돌아갈 수 있는가. 화산에서 버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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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열 섬. 비단 다섯 필. 그리고 은자 스무 냥. 그게 열다섯 살이 된 나의 몸값이었다.] 무협의 거장, 한수오! 그가 그려내는 또 하나의 매력적인 진짜 무협.
황궁의 권력 다툼에 부모를 잃고 산골 마을에서 조부와 함께 사는 경덕. 일견 평범해 보이는 그에겐 세상이 놀랄 만한 비밀이 있다! 고기를 먹으면 그대로 키로 가는 부러운 체질! 눈동자를 보면 능력을..
무림을 삼등분한 무림삼황이 한 사부에게 무공을 배웠다? 운천룡과 강호무림의 절대자들이 된 세 제자의 이야기. 사부님! 이제 저희가 모십니다! 바로 이곳 운가장(雲家莊)에서...
마제의 귀환, 가문을 천하 제일로 십 년간 강호를 피로 물들인 절대자 ‘마제’ 유성. 평범한 여생을 꿈꾸며 돌아온 고향이지만, 천검무관은 탐욕스러운 세력들에 둘러싸여 위태롭기만 하다. “..
검의 극을 보고 천마(天魔)를 패퇴시킨 남궁가의 13대 가주, 남궁현. 한평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자부하지만, 단 하나. 단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아이고, 내가 일만 ..
절맥증이라 내공을 익히지 못하는 허류보. 하지만 압도적인 무재로 보는 족족 무공을 익혀간다.
『종남파 노력 천재』 [재능 없는 이는 고수가 될 수 없는가?] 힘을 얻기 위해 종남파에 들어왔고 힘을 얻고자 하는 이유는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서였다 그것은 쏟아지는 불의에 대한 항거이며 무수..
삼류무사의 아들이던 장천운. 아버지를 잃고 건달패의 일원으로 살던 그는 어느 날 강가에서 다 죽어가던 노인을 구하게 된다. 그와 살면서 꿈속에서 무술을 배우고 단련하던 그는 무 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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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혼 작가의 대표작이 왔다! 소림이 인정한 살인면허를 보유한 자. 불문의 규율에 얽매이지 않는 승려, 소림항마승. 그의 올곧은 의지가 지금 펼쳐진다!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천산마도의 하늘이 무너지던 그날, 비로소 진정한 마도의 신화가 시작되었음을! 마교가 무너지고, 대종주가 사라졌다. 그리고 나타난 건 허름한 몰골의 패전무사 섭표산? 오갈 데..
무협의 대가, 천봉 그가 써 내리는 새로운 무협! 「북천전기」 백야벌(白夜閥)의 팔대가문 중 북부무림을 지배하는 철혈가(鐵血家)의 차남, 이연후 그는 위대한 가문의 적자로 태어났으나 후계자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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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금기를 깨고 부활한 혈종(血宗), 무림은 다시 핏빛 절망에 잠긴다! 천지십병의 전설이 몰고 온 거대한 광풍 속에 천하제일가 패천신문이 허무하게 무너지고, 유일한 희망인 ‘잠룡’ 능천한은 ..
스스로를 하늘에게 ‘선택받은 자’라 생각하며 세상을 지배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로 인해 생겨난 십 년간의 기나긴 환란과 영웅들의 항쟁. 그리고 여섯 스승이 중원의 운명을 걸고 보낸 한 명의 제자...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선협세계에서 농노로 태어나 고된 삶을 살다 죽어버렸는데 죽음과 동시에 눈앞에 활성화 되는 상태창! 띠링. [최초의 죽음 업적을 달성하여 100포인트를 얻습니다] 다음 회차를 선택해주십시오. 1. ..
강호 가장 깊은 곳에 그가 있다. 두 눈 부릅떠라. 심연으로 끌려가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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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무림제일고수, 무림절대악인, 무림제일공포 혈풍사자. 어느 날 갑자기 그들에게 생긴 여덟 살 사형 검우빈. “사형, 저희가 사랑하는 거 아시죠?” 다섯 사제가 펼치는 유쾌한 무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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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뇌천기 원작소설] 진동왕 진덕의 셋째 왕자로 태어난 진우, 그는 선천적으로 내공을 수련할 수 없는 몸이었기 에 ‘운무산장’에서만 처박혀 지내는 신세가 된다. 진덕이 이끌고 있는 ‘..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아홉 하늘아! 너희가 누구를 건드렸는지 내 보여주마!! 오너라!
태양과 달이 공존하는 연기계(連氣界)를 제패하고 천하제일의 자리에 오른 강무진. 그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불사금강기공(不死金剛氣功)을 대성하고 자신의 세계로 돌아온다. “금강표국은 망..
북령경 9역 중 하나인 목역. 역주의 아들 목진은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받아 ‘영로’에 들어가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 퇴출당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수련을 이어가던 어느 날, 아버지 목봉에..
제천마제 담운천. 하늘마저 발아래 꿇린 그에게 크나큰 걱정이 닥쳐왔다. 셋째 제자 능운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그놈이……. 무리하게 금단의 마공에 손대다 주화입마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 삼교..
어느 외진 어촌, 한 통나무집 앞에 화려한 마차와 칼로 무장한 검은 옷의 기사들이 찾아온다. 석목은 그렇게 하루아침, 금씨 가문의 큰 도련님이 된다. 진정한 무인이 되길 꿈꾸는 소년, 석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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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지하실에 갇힌 채로, 천하에 존재하는 모든 무공을 익혔다. 강호를 주름잡는 구파일방의 무공, 대륙에 이름난 명문 세가의 무공, 만인을 공포에 떨게 했던 온갖 마공까지도, 전부.
정파와 사파의 통합을 이뤄낸 무림사 최초의 맹주(盟主). 이백 년이라는 영겁의 시간을 지나, 북해빙궁의 소궁주로 깨어나다. “자, 이번에는 북해에서 시작이다.” 이것은 훗날 북해무신(北海武神)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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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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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서 연기를 해야 한다. 회귀를 한 강지훈, 그의 수명은 반년도 남지 않았다. 그를 회귀시킨 시스템은 연기를 하면 수명이 늘어날 것이란 걸 알려준다. 전생에서는 연기를 하지 못해..
205년 만에 만년빙에서 깨어난 초대 천마. 다시 한번 중원 정복의 꿈을 이루고자 하지만. “본좌는 천마다.” 광오한 자기소개에 돌아오는 건 복종이 아니라 조롱뿐. 거기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마저..
강호와 천하를 삼킨 천부. 천부천하를 뒤흔든 게을러빠진 천재가 나타났다. 어떤 무공이든 한눈에 익힐 수 있는 공전절후한 무위, 좌수 마두, 우수 대협으로 펼치는 독창적인 무쌍류. 빼어난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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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을 다시는 못 본다는 생각 그 한없는 약자의 무기력함…… 다시는 그런 감정에 빠지고 싶지 않다! 무가장의 하인보다 못한 신세에서 천마신교 교주의 두 번째 제자가 된 무진. “더 이상 잃..
악귀대주 천명. 전장의 귀신이자 이민족들의 악몽. 그리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유일한 악귀. '이딴 것도 부탁이라고…….' 무림 오화를 자빠뜨린다. 구대 문파를 발 아래 둔다. 천
꿈과 현실을 오가며, 천지를 뒤덮을 마(魔)의 강림을 막아라! 허약한 체질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수도사의 길로 접어들게 된 심협 우연히 손에 넣은 옥침(玉枕)은 그를 현실보다 생생한 꿈속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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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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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대살성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무림공적으로 몰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진천랑. 정신을 차려보니, 사흘 전 죽은 아들의 몸에 빙의했다. 대살성의 자식이란 이유로 지독하게 멸시받아 왔던 아들,..
"여긴 도대체 무슨 빌어먹을 개 같은 세상이야."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이었다. 심지어 머리에 피까지 묻어 있는 게 누군가에게 습격을 받은 것 같았다. 상황을 파악하던 한쟁의 눈앞에, 전생에 자신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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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베스트셀러 「사신」, 「패군」의 인기작가 설봉!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무협의 진수를 선보일 신작 연재 「지장대공」! 험산준령을 굽어보는 하늘의 오만함! 지장대공(地藏大公)! 멸하..
천마신교에서 태어난 고강천. 마공공의 꼬드김에 넘어가 영약을 먹고 깊은 잠에 빠져들다. 오랜 잠에서 깨어난 고강천을 맞이한 것은 폐허가 된 천마신교.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 풍진강호로 뛰어드는 고강..
“실드, 운디네, 샐리맨더, 노움. 나와 더불어 갈 곳 없는 외로운 것들.” “내가 죽으면 너희도 소멸된다. 제자에게 가거라, 그에게 힘을 주거라…….” 너는 나와 달라 정령을 부릴 수 없다. ..
"나도 널 기억할 거야. 끝까지!" 소녀의 손에서 넘겨받은 노리개와 소년이 내민 오죽(烏竹)으로 만든 피리. 짧은 인사와 눈물로 이루어진 작별을 한다. 아버지와 죽음으로 두번째 이별을 한 해송은
『삼류회귀록』『천도쟁패』『칠룡칠마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묘수의 여섯 번째 무협! 『무신귀환록』 세상이 감당하기엔 너무 강했기에 봉인되고 만 무극신마 단우현 천 년이란 기나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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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매들을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신무협의 거장 북미혼의 대표작! “이 사부는 도가 얕아 학은 커녕 고니도 못 봤다. 무한아! 너는 꼭 신선이 되어 구름을 타고 다니거라. 그러다 혹시 학이라도 한 마리 보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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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뒤집었던 마존의 목을 치고 천하제일인이 되었다. 구대문파, 오대세가조차 자신의 발아래에 있었다. 그러다 문득 찾아온 공허함. 말년이 되어서야 등선에 뜻을 두었고, 등선의 기회를 잡았다.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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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학사 마존의 길을 걷다! 장원급제를 연속으로 한 사람을 연중삼원(連中三元)이라 하는데, 역대로 연중삼원은 백 년 전에 나오고 그 이후로 나온 이가... 바로 이청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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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일이 뜻대로만 되는 게 어디 있을까? 어느 늦은 봄날. 산촌 마을 유곽, 우연히 만난 부녀로 인해 강호의 격랑 속으로 휩쓸려 간 약초꾼 청년 곽호. 부귀도 권력도 탐낸 적 없건만 모진..
간절히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돌아왔다. 2왕야의 난으로 멸망한 연나라, 마지막 장군 초운은 모든 걸 잃고 회귀했다. 이번 생엔 반드시 지켜내리라.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 '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어린 시절. 철없는 혈기에 집을 뛰쳐나와 혈혈단신으로 무림맹주의 자리에까지 올랐으나, 가족도 사랑하는 사람도 하나 없는 삶의 끝은 지독하리만큼 외로움 그 자체였다.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죽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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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의 무인들은 말하겠지요. 신화란 하나, 오직 그 하나로 족하 다고요. 허허, 신화란 인간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지. 어울리지 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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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요, 당신은…….” “나? 무림의 생사여탈을 관장하는 사신. 미래의 너이기도 하지. 후후후.” 백 년 후의 내가 나를 찾아왔다 하찮은 용병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 바빴던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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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전승의 신비문파, 검림의 제자 이하운. 정사마(正邪魔) 가리지 않고, 한평생 악인들을 처단하며 살았으나. “검마다! 쫓아라!” 너무 많이 죽였나? 무림공적으로 몰려서 허무하게 죽어버렸다. ..
혁검종에서 수련을 거듭하는 임혁. 어느 날, 임혁의 스승인 임청봉이 밖으로 나갔다가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 온다. 모두가 외면한 임혁을 거두어 가르쳐준 스승. 임혁은 복수를 하겠노라, 그..
『제룡가』 『나부지몽』 『천룡독호』 『천상제』 의 작가 남운! 남운의 신무협 장편소설! <일로정진> 더러운 배신고가 흉흉한 세상인심 속에서 세상과 인간에 대한 분노를 가지게 된 소년, 장소원. ..
젊은 나이에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소이신, 그는 오래간만에 오른 여행길에서 어이없게도 강도를 만난다.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자 ‘용감한 시민정신’을 발휘한 그는 칼에 맞아 쓰러지게 되는데…..
최악의 상황이 온다 해도 절대 분노하지 마라. 철저히 너를 감추고 때를 기다려라. 세상의 누구도 믿지 말고 오직 너 자신만 믿어라. 아니, 때로는 너의 판단조차 믿지 마라. 갈기갈기..
장백산 심처의 신비문파 단학문. 종래의 상식을 뛰어넘는 무공을 가진 제자 백산우, 강호로 나서다! 상계(商界)부터 황궁, 무림까지 세상에 외면받는 자들을 구제하고 순리에 벗어난 자들을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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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납치당한 장가장의 큰 아들이 돌아왔다. 어미의 자애로운 유언을 지키고, 동생의 꿈을 지켜줄 것이다. 비도라는 별호의 비밀은 숨긴 채 옳지 않은 모든 것을 베어버릴 것이다.
그 아이를 찾아야 해!
복수의 스케일이 다르다. 이원호가 선사하는 처절한 무협 〈냉혈자〉 이제 너희가 사냥감이다!
무저뇌옥에 갇힌 채 목숨을 잃은 여인에게서 태어난 한 아이. 척박한 환경 속에 홀로 남은 아이는 감옥의 우두머리 3명에게 길러지게 되는데……. 저를 낳아준 어미의 비밀을 찾아 아이는 훗날 강호..
스페셜
『사라전종횡기』, 『청조만리성』의 작가 수담 옥 굵직굵직한 필체로 써 내려간 한 남자의 일대기. 불행의 나락에서 단 하나의 빛을 찾아 모든 것을 내던졌던 사내와 그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