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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령
드라마

장타령

글:박봉성 / 그림:박봉성

조회수
87,014
관심수
9
별점
8.76

야망이 없는 사내는 죽은 것이나 다름 없다. 그러나 너무 큰 야망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 길이다. 자신의 능력에 맞게 각설이의 길을 택한 사람들. 그들은 일본 땅에서 한국인 특유의 끈질긴 근성을 앞세워 각설이로 살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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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감상평 (1)

  • bear****

    BEST1사랑과 욕망이 교차하는 절묘한 구성과 스토리가 긴장감을 느끼게 하네요

    2021-01-12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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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상평 (76)

  • kace****

    보기드문 흥미로운 전개가 점점 빠져들게 된다

    2021-09-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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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m***

    사랑과 묙망이 넘치는 참 멋지고 감동적인 내용 박봉성의 진가가 그대로 드러나네요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

    2021-09-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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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tjd******

    쪼아쪼아

    2021-09-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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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d****

    부와 권력은 양심을 잃게 할수 있음을 장타령을 통해 알수 있고. 그렇게 잡은 권력과 부는 한순간 무너지면 일으켜 세울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네요

    2021-09-1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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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c****

    매국노의 삶이라...장타령으로 나오는구나~~~

    2021-09-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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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c*****

    너무나 정교한 스토리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2021-08-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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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마***

    길을 택한 사람들,.,.,.,.,

    2021-06-2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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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수***

    힘내세요

    2021-01-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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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퇴근***

    솔직히

    2021-01-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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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한국 고유의 장타령

    2021-01-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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