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
스페셜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 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 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
스페셜
천하대살성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무림공적으로 몰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진천랑. 정신을 차려보니, 사흘 전 죽은 아들의 몸에 빙의했다. 대살성의 자식이란 이유로 지독하게 멸시받아 왔던 아들, 남궁..
레전드
해고와 죽음, 저승 문턱까지 갔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더라.
시공의 폭풍의 휘말려 선계로 휘말린 운청휘. 그는 선계의 최고 지위인 선제의 자리까지 올라 가까스로 집이 있는 천성대륙으로 돌아온다. 꿈에서라도 보고 싶던 가족을 만나고자 자신의 세가로 찾아가지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
여섯 살 소운은 기연을 찾아 강호에 출도한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기연을 얻지만 알지 못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연을 찾아다닌다.
레전드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 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레전드
천 개의 얼굴을 가진 귀신 같다 하여 천면귀(千面鬼)라 불렸던 전생이 떠올랐다.
「귀검무영」의 작가 미리혼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의 신작! 『적가상방 개망나니』 가문이 멸문하며 온갖 치욕을 겪어야만 했던 소문난 망나니, 적풍백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
레전드
기구한 운명에서 시작해, 사부의 유지를 이행하기위해 떠난 소운의 강호행. 무림 역사상 가장 빠르고 파괴적이었던 남자. 누구도 그의 허락없이 그에게 닿을수도, 따라갈 수도 없다. 일신의 힘으..
회귀X 빙의X 전생X 시스템X 가문에서 배제된 무늬만 재벌 3세 박민우. 계열사 혜성물산에 입사했지만, 존재감이라고는 일도 없다. 그런 그가 이탈리아 출장 이후 존재감 넘치는 역대급 또라이로 ..
뇌출혈로 쓰러졌다. 깨어나 보니 패스의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
레전드
우리 팀 신입사원은 어딘가 특별하다.
지독히 불행했던 삶의 끝에서 AI와 함께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 AI, 돈을 많이 밝힌다.
관군의 대대적인 혈교도 사냥 이후, 일등공신의 선택은 전역이었다. “전역을 하면 무얼 할 생각이냐.” “한적한 벽촌에 집을 짓고 거기서 산수나 감상하며 유유자적 살 겁니다.” 한데 그것이 ..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
레전드
외신이 되었다.
F등급 버퍼. EX등급 만능 힐러로 재각성하다 남들은 재각성하지 않는 한 각성할 때 등급이 평생 가지만, 난 레벨이 오르면 등급도 오른다.
마교와의 전쟁 후, 배신자로 몰려 죽은 멸마대의 대주 독고천. 눈을 떠보니, 20년 후 망해 버린 독고 가문의 소가주가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도 전생의 원수가 가문을 괴롭히고 있다고? '전생의..
경천동지(驚天動地) 역천십삼물(逆天十三物) 일물득자(一物得者) 천하제일(天下第一) 두렵도다. 그것을 가진 자는 천하를 나눌 영웅이자 호웅이며 패자일지니. 운명처럼 만난 뜻밖의 기연. ..
가장 만만한 무림의 졸개로 무명의 방파 주인이 되어 강호무림에서 소통의 아이콘으로 점차 부각된다. 불구대천의 한을 한 줄기 미소로 날리면서 무림세계의 은원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기막히게 해내는..
인생은 꿈이라고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인생이 있듯이 말이죠. 그 사람과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갔으면 합니다. 꿈은 재벌로 이루어질 수 있으니까요.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
레전드
요하(遼河) 이서(以西)에 존재하는 여덟 가문. 그들을 둘러싼 강호의 이야기.
용병, 장진호. 숨 막히는 전장 속에 투입되어 새 세상을 만들어 간다. 영웅, 전설과도 같은 용병이자 한 남자의 이야기.
“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
레전드
혈귀(血鬼). 14살이 되었다.
지옥에서 돌아온 기태준. 완벽한 복수를 시작하다.
〈혈사기(血師旗)〉를 두고 아미산에 얽힌 이대에 걸친 은원과 애증 그리고 욕망과 협의, 의리와 이기심이 뒤엉킨 강호. 〈천애비검(天愛悲劍)〉 속의 이야기에 한번 풍덩, 빠져서 잠시 지친 마음에 휴식..
나라가 우리를 버렸다. 하지만 내가 돌아왔다.
이웃집에 이상한 사람이 이사 왔다.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달라졌다.
장백산 심처의 신비문파 단학문. 종래의 상식을 뛰어넘는 무공을 가진 제자 백산우, 강호로 나서다! 상계(商界)부터 황궁, 무림까지 세상에 외면받는 자들을 구제하고 순리에 벗어난 자들을 응징..
레전드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 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
악마적 카리스마로 흑도를 통일한 사파지존 이자성. 피도 눈물도 없는 그가 천하제패를 위해 아수라를 뽑아든다.그 앞에 나타난 한 여인.압도적 미모와 당찬 야망을 지닌 북천세가의 가주 백설영. 천하를..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
레전드
[넌 유사 이래 최고의 행운아로 살 것이다!] 회귀한 사채왕, 재벌3세가 되었다.
북벽의 후예, 진무원! 잊혀가는 북검문을 위해. 은밀한 그림자로 시작해 우뚝 선 검이 된다. 거침없이 세상과 싸워 나가는 진짜 남자의 행보. 세상 전부가 적이 된다 해도 단 하나를 지키기..
10년간 헌신한 길드에서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방출당했다. [당신이 파티의 행한 기여도에 따라 능력치가 변동됩니다.] [파티의 기여도: 51%] [기여도가 50%가 넘는 어마어마한 업적을..
불의의 사고로 내게 강령된 용병단 그들의 능력이 모두 나의 것이 된다
전생에 나라를 999999999번 구했다. ...아마도?
절대검객, 마검의 환생. 질풍처럼 무림을 초토화시키는 섬전십삼뢰의 전설. 강호(江湖)야, 기다려라. 마검이 간다!
스페셜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 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 두 번째 호명. [……혁련…….] 하아, 그래. 가자. 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불로..
레전드
25년 차 F급 헌터 최강혁. 지금껏 모은 경험치로 능력치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 최강을 자랑하는 특수부대의 레전드 강인철. 쿠데타의 누명을 쓰고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그날, 그는 차원이 바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 상상도 못했던 인생 2막을 ..
스마트폰을 들고 신선 세계로 가게 된 소년. 아니, 이게 뭐냐고! 사람을 구해줬더니 자신을 사신이라지 않나. 그러더니 날 이상한 세계로 보내버려? 그것도 스마트폰 하나 주고? 신선 세계에 빠져버린..
<투신> <마신> <태룡전>의 작가 김강현의 신무협 장편소설! '난 죽었는데!' 천하제일인이었던 혈룡귀갑대주 금철휘. 천하제일 금룡장의 뚱땡이 소장주가
2048년 국정원 특수 요원 정지호. 1970년 23월 남영동 지하에서 눈을 떴다.
모든 걸 잃은 내게. 다시금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생엔 너를 잃지 않겠다." 그 짧은 다짐과 함께. 고금제일 천마의 두 번째 삶이 시작되었다.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검무영』 귀 시리즈의 두 번째, 묵직함과 강렬함을 계승한 무협이 왔다! 마침내 강호로 귀환한 용일의 복수행이 바야흐로 시작되었으니 이제 기이막측한 그의 귀검은 광풍처럼 ..
레전드
그는 죽고, 다시 태어났다. 흔히 말하는 불교의 윤회가 아니었다. 사부에게 버림받고, 의형제의 칼날이 심장을 찌르는 고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상태로 시간을 거슬러서 젖먹이 간난아이로 환생했다. ..
스페셜
귀환자인 줄 모르고 아내가 이혼을 통보해 버렸다. 소드마스터인 나를?! 감히 네가?
세상을 다스릴 야만전사가 될 기회가 찾아왔다! “야만전사의 신체를 갖지 못한 내가 무슨 수로 야만전사가 되겠어? 턱도 없는 일이지.” 하늘을 날고, 산을 옮기고, 바다를 뒤엎을 수 있는 ..
스페셜
여덟 명의 절대자를 휘하에 거느리고 천하를 지배할 운명을 타고난 구천마루의 전승자! 그러나……벗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무림세가의 하인이 되어 버린 사내, 그가 지상최강의 마인이 되어 돌..
문휘우(文輝祐). 그는 서른다섯에 과거 급제를 하여 십 년 만에 정일품 황실 대학사의 위치에 오른 당대 최고 학사. 하지만 그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바로 형, 그리고 소중했던 이들을 죽..
흰 눈이 세상을 덮고, 북풍이 날카로워도 북천을 꺾을 수 없나니 그러나 암제가 눈을 뜬다면, 도망쳐라 “중원 끝까지 도망쳐봤는데, 쫓아오더이다.” 북천의 마지막 생존자 중원연합군 최후의 무인 만..
북해지희(北海之戲). 무림의 구름 위에 존재하는 무맥(武脈)들이 모여 무공을 겨루는 유희. 그 유희가 열리지 않은지도 백수십 년, 강호는 오랜 세월 잠들어 있었다. 그렇게 잠들어 있던 강호는 신공..
오채지의 신무협 장편소설 『칼끝에 천하를 묻다』 칠 년 만에 돌아온 뇌주반도 최강 싸움꾼 적산. 불타 버린 사문에서 주춧돌을 찾아 중원으로 향한다. 그때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남해에서 일어난..
레전드
조금 특별한 단로를 손에 넣었다.
정파의 신의. 사파의 마의. 전설적인 두 의원이 혼인을 했다? 아빠는 신의. 엄마는 마의. 부모님의 의술을 물려받은 단악선 앞에 나타난 절대고수. 그 운명적인 만남은 어린..
레전드
돌아온 지구는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다. 무신급 귀환자의 달라진 고향 별 적응기가 펼쳐진다.
대기업 만년 대리, 이진우. 과일 팔던 할머니가 건넨 사과 하나가 그의 두뇌를 슈퍼컴퓨터로 각성시켰다!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무릎 꿇리고, 법 위에 군림하는 자들을 심판하며, 어느새 세상의 정점에..
얘들아, 아니 형들. 준비됐죠? 나락 갈 준비.
고금제일인이 되어 등선한 신창(神槍), 백리원 천계에서도 압도적으로 성장하는 그에게 하계에 내려가라는 임무가 내려온다 “혼천마인을 잡아 오면 대장군 직을 물려주마.” 그 제안을 받아들여 후손의 ..
첫눈이 내리던 한겨울의 어느 날. 역사상 최초로 무림을 일통했던 천왕성주 주천무가 배신의 칼날 아래 쓰러졌다. 그를 따랐던 모든 이들이 죽어 갈 때, 단 한 명만은 주천무의 마지막 명령을 수행하..
스페셜
수선 공법이 어렵다고? 단약 제조, 법기 제련이 어렵다고? 난 쉽던데.
“첩 자식 팔자는 아주 고약해…….” 첩의 자식이란 이유만으로 한직을 떠돌던 설강현. 모든 걸 뒤엎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이 잘 사는 세상. 그건 아니잖아. 제대로 바로잡자. 의열단 영웅들이 날 돕기로 했거든.
평범한 무인의 위대한 여정! “한번 개의 습성이 물들면 영원히 개로 살 수밖에 없다. 네 안의 늑대를 개로 만들지 마라.”
레전드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장강의 흐름 속에서 선혈처럼 피어나 유성처럼 지는 사내들의 향취! 장강삼협(長江三峽)! 하늘 아래 누구보다 올곧았던 아버지의 시신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웅을 기다리고 있..
스페셜
강호 가장 깊은 곳에 그가 있다. 두 눈 부릅떠라. 심연으로 끌려가지 않으려면.
레전드
천하제일고금 절대 고수이자 무림의 공적, 천마의 목을 베고 사망한 유진. 깨어나 보니 60년 뒤, 망해가는 천뢰문의 둘째 공자가 되었다! 유진의 공적이 모두 사라진 무림과 그에 숨겨진 과..
레전드
봉명제국 최고의 강자 용천소의 아들 용진. 하지만 아버지를 내몰기 위한 제국의 계략에 그는 어렸을때부터 영근이 파괴되어 수련조차 할 수 없게 된다. 그렇게 폐물 취급 받던 용진에게 어느 날 단수..
무협의 대가, 천봉 그가 써 내리는 새로운 무협! 「북천전기」 백야벌(白夜閥)의 팔대가문 중 북부무림을 지배하는 철혈가(鐵血家)의 차남, 이연후 그는 위대한 가문의 적자로 태어났으나 후계자인 형..
레전드
금검장의 천덕꾸러기 둘째 공자 한유현.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눈앞에 이상한 게 보이기 시작한다.
‘반드시 찾아올 것이라 믿어요.’ 사신이라 불리운 절대강자 효원. 절대자의 경지에 올랐지만 사랑하던 그녀를 잃었다. 자신의 전부였던 그녀를 찾기 위해 낯선 세계로 향한다. “앞으로 자..
레전드
스테로이드를 맞고 누웠더니 농노로 환생했다. 밑바닥 농노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공략!
가문을 떠나던 날, 맑은 하늘을 봤다. 그때 결심했다. 언젠가는 저 하늘을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그리고 삼 년이 흘렀다. 천무성과 만마궁이 무너진 이래, 사패와 오세가 일어난 강호! 모두가 꿈꾸..
고아로 군에서 40년을 복무한 평호영. 수많은 전장에서 자신만의 실전 전투로 환골탈태하여 반로환동 고수가 된다. "평 형! 천하제일가를 어떻게 만든 겁니까?" "별거 없어. 처자식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
레전드
『마제 뇌우』, 『무적 사야곤기』의 작가 문용신. 그가 선물하는 새로운 무협! 한량 아버지를 뒷바라지하며 호시탐탐 가출을 꿈꾸던 궁외수. 어린시절 이어진 인연은 그를 세상 밖으로 이끄는..
화산의 마인, 전란의 시대를 관통하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란의 시대,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권마만이 오롯할 뿐이다. 화산조차 품지 못한 마인의 권이 천하를 가른다.
나는 본교에서 백(百) 공자라 불렸다. 교주의 자식들 중 백 번째라 하여 붙여진 이름. 백 공자. 천한 시종의 자식이었던 나는 항상 형제들의 노리개였다. “본좌는 천마신교 십대 천마. 서대..
회귀했다. 격동의 1993년. 10살. 꿈 많던 시절로.
낙향해 소일거리나 하고자 차린 서당이 거물 학부모들이 열광하는 서당이 됐다.
주머니가 두둑하니 매니저가 쉽네? “야! 너 취미로 매니저하냐?” “네. 티 나요?”
나는 멸망한 세계에서 온 검신이다. 우연히 나약한 인간의 몸에 스며들었고, 몸을 차지하는 대신 그의 가족을 지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이 세계를 지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다시는 같은..
E급 헌터 김정현. 10년간 다닌 X소 길드에 배신당해 던전에 갇혔다. 근데 SSS급 스킬로 던전을 클리어 했더니 과거로 귀환했다.
제천신궁에서 군사직을 맡고 있는 아버지의 의문스러운 죽음. 그리고 천외천가의 끈질긴 추격에 어머니마저 잃은 소년 좌소천. 그는 아버지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조사하는 한편 어머니를 죽인 천외천..
스페셜
사채? 다단계? 약골? 이제 찌질했던 과거는 잊어라. 악을 처단하는 수라로, 나는 다시 태어났다!
삼류 대학 출신에 잘난 스펙도 백도 없는 혁권 실컷 이용만 당하다 상사들의 잘못을 뒤집어쓴 채 내전으로 시끄러운 리비아로 좌천되다!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뒤엎을 상사商社맨의 대장정!
레전드
외딴 산중에 위치한 문파 제종산문. 이렇다 할 인물을 배출하지도 못한 이름만 남은 문파에 들어온 장개산. 뛰어난 두뇌, 상식 외의 괴력을 가진 그는 사문절기를 일 년 만에 대성한다. 그러나 장개..
사위의 손에 죽은 천마신교 부교주 양정. 눈을 뜨니 모용세가의 대공자 모용준의 몸이다. 악독한 사위 놈은 무림에서 승승장구를 하고 있다. 복수를 할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모용세가의 무공을 ..
국가권력급 시체가 수하로 들어왔다.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
전역을 한달 남기고, 군인으로서는 마지막 미션인 부대의 병기고를 이전하던 밀리터리 덕후 최태영 병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 수 없는 힘에 밀려 역사 속, 고려시대에 떨어지게 된다. 눈을 뜨..
배운 것은 도둑질! 잘하는 것도 도둑질! 좋아하는 것 역시 도둑질! 큰 도둑(大盜)이 되어 세상의 정점(頂點)에 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