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무당을 말썽꾸러기 제자가 장문인이 되어 이십여 년 만에 겨우 정상으로 만드는가 싶었는데 마교의 침공으로 다시 불타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 원시천존의 가호로 회귀했다. 이번 생만큼은 무당..
남천맹(南天盟)의 등천십관을 돌파한 천고의 기재. 남천맹주의 유일무이한 제자, 소검신(小劍神). 남천십문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북무련주(北武聯主)의 아들로 깨어나게 되는데….
화약 내음과 피로 얼룩진 삶은 이제 그만. 하고팠던 야구를 해야겠다.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 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 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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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 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 두 번째 호명. [……혁련…….] 하아, 그래. 가자. 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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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또에 당첨됐다. 나는 이걸 아내에게도 가족에게도 숨기기로 했다. [가족에게 500억을 숨김]
취업이 전부인 더러운 세상. 삼류대학 수학과 출신으로 들어갈 직장하나 없던 현수는 잘난 군대 후임 덕에 떡하니 낙하산 타고 대기업 천지건설에 입사하게 된다.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회사생활 하지만 ..
‘기억을 잃은 순간, 운명은 그의 길을 바꿨다.’ 중원 대진국, 부유한 집안인 원장군의 아들로 태어난 원명.그는 어느 날 대진국 사절단을 따라 남강지역으로 가는 도중, 사절단이 습격을 받아 정신..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종결판!<군림천하(君臨天下)>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의 운명은 결
죽음이 있는 곳에는 항상 까마귀들이 있다. 시체를 찾아 꿰맞추는 일을 해 까마귀라 이름 붙여진 자들. 그 까마귀들 중에서도 으뜸가는 까마귀였던 강동재는 전대 천하제일인 조양승의 유령을 만나 가르침을..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 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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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 대테러 임무 부대원이 정보기관의 음모에 배신당했다. 그로 인해 용병이 된 대한민국 최고의 전사. 그가 날리는 총탄은 돈이 되고 정의가 됐다.
경제, 경영? 그런거 모른다. 그런데 그냥 투자하면 다 오른다.
마지막으로 돌아간 고향. 그곳에서 만난 유일한 피붙이. "내가 반드시 지켜주마." 검마 진무혼. 모든 것을 내려놓은 뒤에야 지켜야 할 것이 생겼다. [검마귀향]
국결을 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가 유럽 모헤나 공국의 공주였다. 그 이후로 인생이 바뀌었고 세계 무대의 유력 인사가 되었다.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으로 벼락부자가 된 강 대리. 그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지극히 평범했던 소년이 우연히 사고를 저지르고 집을 떠났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는 강호의 천민(賤民)이라는 낭객이 되어 있었다. 낭객 곽진. 별명 불패. 그는 가슴에 웅대한 야망을 품어 본 적도 ..
3대 명가를 꿈꾸는 오지 한의원. 낡은 그곳에 재벌가 비밀환자들이 줄을 선다.
파혼했더니 여자들이 마구 들이대기 시작했다. 그런데 여자운이 트이면 금전운도 따라온다고?
무림에는 일황과 삼제 오왕 칠군 십마가 있다. 그리고 고금제일인이라 불리는 오대무인이 있다. 다섯의 고금제일인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일황. 하지만 그의 진실한 정체는 아무도 모..
천 년의 금기를 깨고 비상하는 잠룡의 전설, 《천황존신보》 십만 권의 서적을 독파한 천재 서생 이검엽, 영물 천지곤룡의 내단을 삼키고 전설의 무구 묵령신검을 손에 넣다! 형제를 배신하고 신분을 훔친..
사파는 인간도 아니라고 누가 그랬어? 사파는 다 죽는 게 세상을 위한 거라고 누가 그랬어? …그래, 내가 그랬었지… 그랬는데……. 사파 집안의 장손으로 환생해버렸다. 하, 시박… 어떡..
야구를 좋아하지만 형편없는 실력으로 몸집만 4번 타자라 불리는 스물일곱 강필타. 그런데 술 먹고 만취해서 집에 돌아가던 어느 날, 뺑소니를 당하고 난 뒤 우월한 동체시력을 얻었다. 그 능력을 ..
현대 문명과 판타지가 결합된 기묘한 세상. 불우한 저렙 생산직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나현우는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친구가 커다란 빚만 남기고 떠나자,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복수하기 ..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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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유.일.의 마법사 김현수의 다시 시작된 성공신화 창조기!
믿었던 내가 병신이었다. 인류 구원의 유일한 희망인 삼신(三神). 그들의 말만 믿고 언제나 파티원을 위해 희생했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지구 멸망. 파괴의 신, 아몬. 그를 상대하기 위해 태성..
관군의 대대적인 혈교도 사냥 이후, 일등공신의 선택은 전역이었다. “전역을 하면 무얼 할 생각이냐.” “한적한 벽촌에 집을 짓고 거기서 산수나 감상하며 유유자적 살 겁니다.” 한데 그것..
“혼자 온 무림을 상대하려는가? 그만 두게. 감당할 수 없는 일이야.” 복수의 화신이 될 생각따위 없었다. 그저 몇 놈 떄려잡으면 되려니 여겼을 뿐. 한데, 고구마 줄기 뽑혀나오듯 계속 기어나오는..
혈왕문(血王門)과 신선부(神仙府)-! 무림의 배후(背後)에서 천년의 세월동안 치열한 암투를 벌여온 거대한 패세들! 그들의 첨예한 대립은 극에 달하고, 마침내 전 무림이 그 후폭풍(後暴風)에 휘말리게..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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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망하는 무협 배경 게임 속 삼류세가. 이제는 아집으로 변한 삼류 세가 살리기를 도전하는 현도. 이번에는 그곳의 일원이 되어 모든 것을 바꾸기로 결심했지만, 웬 걸. 눈을 떠 보니 게임 속 세..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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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사 경영을 군대에서 배웠다.
대한민국 최강을 자랑하는 특수부대의 레전드 강인철. 쿠데타의 누명을 쓰고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그날, 그는 차원이 바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 상상도 못했던 인생 2막을..
노가다로 먹고사는 쌍둥이 아빠의 힐링 라이프
강호 가장 깊은 곳에 그가 있다. 두 눈 부릅떠라. 심연으로 끌려가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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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을 살해한 놈들. 반드시 찾아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안겨주리라. [철경]
마교에 멸망한 절강진가의 가주 진소월이 돌아왔다. 회귀의 이유 따윈 모르지만 해야 할 것은 확실하다. 가문의 멸망을 막고 주도적이지 못했던 삶도 바로 잡는다. 이번 생은 후회로 가득했던 지난 생의 ..
[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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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무사의 아들이던 장천운. 아버지를 잃고 건달패의 일원으로 살던 그는 어느 날 강가에서 다 죽어가던 노인을 구하게 된다. 그와 살면서 꿈속에서 무술을 배우고 단련하던 그는 무 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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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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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재능과 비천한 신분. 멸문 당한 <단씨 세가>의 하급 무사는 세가의 망나니 사(四) 공자가 되었다.
1996년, 평범한 대학생 김진호. 그에게 어느 날 '인공지능'이 찾아왔다. -안녕. 아빠? 미래의 자신이 보낸 메시지와 함께.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 미래의 정보로 과거
송나라가 여진족이 세운 금(金)나라에 쫓겨 대륙의 남쪽으로 밀려났던 남송 시기. 남송의 수도였던 임안부(현재의 항주)의 한 표국에서 표사 노릇을 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당년 삼십 세, 안휘성 합비..
나만이 갈 수 있는 이세계를 각성했다
위로 세 동서는 금수저 S의대 출신 명의. 나는 무당 아들에 지잡대 출신 한의사. 글로벌 신약재벌집 사위 전쟁. 홀대의 반전은 무당 엄마의 신점에서 시작되었다. [그 회사는 네 것이 될 거야]
소매치기로 살아가던 최대도, 교통 사고를 당하고 신투의 능력을 얻게 된다. 신의 사명이란 미명아래 그는 사고를 계기로 소매치기에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둔다. 이후 자신의 이름처럼 천하를 훔치는 ..
바다에 빠졌는데, 눈 뜨고 보니 우주전함? "...예? 외계인이요?" 갑작스러운 제안과 함께 시작된 이대한의 지구 정복... 아니, 구원 프로젝트.
마제의 귀환, 가문을 천하 제일로 십 년간 강호를 피로 물들인 절대자 ‘마제’ 유성. 평범한 여생을 꿈꾸며 돌아온 고향이지만, 천검무관은 탐욕스러운 세력들에 둘러싸여 위태롭기만 하다. “..
광해, 현금을 살포해서 민심을 얻다
천애 고아로 살다 NIS(국정원) 방호직에 스카웃을 받게 되었다. 대 테러 엄무부터 국가에 방해가 될 요소들을 처리하는 부서. 내 삶은 이제 문제가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탕!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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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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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배치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선仙과 魔마가 하늘을 뒤집고 요妖와 괴怪가 땅을 엎는 기이한 선협仙俠의 세계! 강인은 이곳에서 깨어나 고대 신마神魔의 단로丹爐를 삼킨다.
살기 위해서 연기를 해야 한다. 회귀를 한 강지훈, 그의 수명은 반년도 남지 않았다. 그를 회귀시킨 시스템은 연기를 하면 수명이 늘어날 것이란 걸 알려준다. 전생에서는 연기를 하지 못해..
북해지희(北海之戲). 무림의 구름 위에 존재하는 무맥(武脈)들이 모여 무공을 겨루는 유희. 그 유희가 열리지 않은지도 백수십 년, 강호는 오랜 세월 잠들어 있었다. 그렇게 잠들어 있던 강호는 신공..
역대 최악의 빌런이라 칭해졌던 흑색 빌런 '이운'. 인류의 종말, 삶의 끝자락에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는다. [동족 포식(0/5)] [죽은 지 1시간이 지나지 않은 동족의 고유 스킬을 포식할
뇌종양 시한부라 꼴리는대로 살기로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평생을 지하실에 갇힌 채로, 천하에 존재하는 모든 무공을 익혔다. 강호를 주름잡는 구파일방의 무공, 대륙에 이름난 명문 세가의 무공, 만인을 공포에 떨게 했던 온갖 마공까지도, 전부.
해외파병을 앞두고 있던 특전사 중위가 갑자기 싱크홀에 빠졌다. 정신을 차려보니 여긴 1587년 조선! 그런데 나를 보고 장군이라니? 내가 조선 수군이라니. 어라 근..
사제 총이나 만들어 볼까 하고 다크웹에서 100달러를 썼다. 그런데 다운받은 파일이 미 국방부 1급 기밀 백과사전이다.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노스롭그루먼]... 하청 공장 말단 직원의..
평범한 무인의 위대한 여정! “한번 개의 습성이 물들면 영원히 개로 살 수밖에 없다. 네 안의 늑대를 개로 만들지 마라.”
"여긴 도대체 무슨 빌어먹을 개 같은 세상이야."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이었다. 심지어 머리에 피까지 묻어 있는 게 누군가에게 습격을 받은 것 같았다. 상황을 파악하던 한쟁의 눈앞에, 전생에 자신
셀 수 없는 죽음의 시행착오 끝에, 생존 최적화 DNA가 각성했다. 그리고 그 능력은 여러 이해관계 속으로 끌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시공의 폭풍의 휘말려 선계로 휘말린 운청휘. 그는 선계의 최고 지위인 선제의 자리까지 올라 가까스로 집이 있는 천성대륙으로 돌아온다. 꿈에서라도 보고 싶던 가족을 만나고자 자신의 세가로 찾아가지만,..
취업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예전에 샀던 코인이 대박난 걸 이제야 알았다.
간절히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돌아왔다. 2왕야의 난으로 멸망한 연나라, 마지막 장군 초운은 모든 걸 잃고 회귀했다. 이번 생엔 반드시 지켜내리라.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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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위해 팬을 위해 모든 걸 바쳤다. 하지만 부상으로 은퇴하는 순간. 남은 건 없었다. 다시 돌아가게 된다면 오직 나를 위해 던지겠다.
검재(劍災) 혹은 검괴(劍怪). 무당파가 낳은 사상 최강 최악의 괴물. 삼십 년 전 돌연 자취를 감춰 이제는 전설로 치부되기에 이른 그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약관도 되지 않은 모습을..
천 년의 금기를 깨고 부활한 혈종(血宗), 무림은 다시 핏빛 절망에 잠긴다! 천지십병의 전설이 몰고 온 거대한 광풍 속에 천하제일가 패천신문이 허무하게 무너지고, 유일한 희망인 ‘잠룡’ 능천한은 ..
환자의 모든 상태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 명도 죽게 놔두지 않겠다.
세상 물정 모르는 천하제일인의 중원 여행 아무도 접근 못하는 남해 먼 바다 흑암도에 세 명의 절대자에게 무공을 익히고 세상에 나온 검령. 이 어마무시한 절대자의 전인 검령이 중원에 나와 처음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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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왕국의 징벌 부대 소속 백인장 데미안. “젠장.” 한 번만. 딱 한 번만 더 내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진짜 이 녀석들과 함께 전장을 지배했을 텐데.’ 30세의 나이에 이름 없는 전장..
205년 만에 만년빙에서 깨어난 초대 천마. 다시 한번 중원 정복의 꿈을 이루고자 하지만. “본좌는 천마다.” 광오한 자기소개에 돌아오는 건 복종이 아니라 조롱뿐. 거기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마저..
3포 시대의 대표 주자 이성진. 직업도 없고, 돈도 없고, 알바 자리마저 잃었다. 간신히 붙은 제약 회사에서조차 비정규직 신세라니. 지지리 운도 없던 인생에 갑작스런 행운이 굴러들어 왔다!..
다시 태어난 김에 이번에야말로 고금제일인을 넘어 신이 되겠다. 어라? 근데 가족과 함께 사는 삶도 나쁘지 않은데?
막내 피디는 천재 작가가 되었다. 그런데 아무도 그 정체를 모른다.
저승에서 돌아온 작곡 천재. 사람부터 살리고 퇴사한다.
얼마나 힘든지, 의식마저, 생각마저, 떠듬떠듬하다. 끝이다. 그 순간 빛줄기가 쏟아지더니 기적이 일어났다. 이제 먹어서 능력을 얻고 복수하겠다.
손맛이 끝내주는 백수가 되어버렸다.
잠룡학관 수석 졸업. 정도正道 를 걸으며 수많은 협행을 해 온 검왕劍王 남궁제. "너의 검은 우주를 담았구나…." 과거, 잠룡학관의 학관 폭력 피해자였으며 현재, 혈마血魔라 불리는 모용
이제부터 이 세상의 정의는 내가 정한다.
예능국 PD, 투자 천재. 감다산! 회귀하고나니 인성 터진 아내가 이혼하잔다. 오히려 좋아. 얽힌 악연들 손절하고 대박인생 살아보자!
제3차 세계 전쟁이 터진 후, 23질의 재벌물 작가가 1980년대로 회귀한다. 그는 자신의 지식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길을 택하지만 역사의 운명은 그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
가문을 떠나던 날, 맑은 하늘을 봤다. 그때 결심했다. 언젠가는 저 하늘을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그리고 삼 년이 흘렀다. 천무성과 만마궁이 무너진 이래, 사패와 오세가 일어난 강호! 모두가 꿈꾸..
신점을 보게 됐다. 너무 잘 맞는데...?
황궁의 권력 다툼에 부모를 잃고 산골 마을에서 조부와 함께 사는 경덕. 일견 평범해 보이는 그에겐 세상이 놀랄 만한 비밀이 있다! 고기를 먹으면 그대로 키로 가는 부러운 체질! 눈동자를 보면 능력을..
최악의 상황이 온다 해도 절대 분노하지 마라. 철저히 너를 감추고 때를 기다려라. 세상의 누구도 믿지 말고 오직 너 자신만 믿어라. 아니, 때로는 너의 판단조차 믿지 마라. 갈기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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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파 노력 천재』 [재능 없는 이는 고수가 될 수 없는가?] 힘을 얻기 위해 종남파에 들어왔고 힘을 얻고자 하는 이유는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서였다 그것은 쏟아지는 불의에 대한 항거이며 무수..
썩어빠진 이 세상 이제는 법으로는 안된다! 법보다는 주먹이다! 조직폭력배 출신 검사의 통쾌한 사회개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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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하디흔한 영업직원 공은태. 꿈에도 그리던 로또에 당첨되는데! 그런데 제세공과금에 이것저것 제하니 손에 남은 건 겨우 13억…. 큰돈인 건 틀림없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역전시..
과거로 돌아간 초인, 다시 한 번 도시를 지배한다!!
북미혼 작가의 대표작이 왔다! 소림이 인정한 살인면허를 보유한 자. 불문의 규율에 얽매이지 않는 승려, 소림항마승. 그의 올곧은 의지가 지금 펼쳐진다!
대를 이어 재벌가의 밑에서 평생토록 봉사하며 살아온 충실한 부하, 혹은 ‘S급 따까리’ 정차돌. 그러나 돌아온 것은 주인의 배신과 아버지의 죽음뿐이었다. 배신감과 복수심에 몸부림치던 그날, 사람의..
이곳 북부의 유배지엔 유능한 죄수가 너무 많다.
친구를 잃었고, 목표를 세웠다. 벗이여, 저 하늘의 태양과도 같은 존재가 되겠다! 친구를 대신해 절대지로를 걷는 신기주의 발걸음은 전설이 된다!
세상 모든 재능이 내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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