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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화웅인데 머리도 좋음
판타지

삼국지 : 화웅인데 머리도 좋음

작가 : 날여우

"어찌 닭을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쓰시려 하십니까?" 눈을 뜨니, 닭 잡는 칼의 대명사, 화웅이 되어 있었다. '보통 이런 건 여포 아니야? 나는 왜 화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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