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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키워 낸 아이돌 그룹을 빼앗긴 성민찬. 망돌메이커라는 오명 속에 살아가던 그는 마지막으로 키우던 트로트 가수마저 빼앗긴다. 좌절하던 그에게 들리는 '빅 샷' 멤버 명준오의 사망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