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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렸던 영혼을 채울 맛있는 무협이 왔다! 백일장에서 한혈대마를 규탄하는 글을 썼다가 덥석 잡혀가 무림 공적의 따까리 종노릇을 하게 된 한린. 난다뛴다 하는 기재들도 다 죽어 나가는 사부 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