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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폐급이라고 불리던 살수, 연후. 동료의 배신으로 죽을 위기에 처한 순간 임무에서 탈취한 책이 말을 걸어왔다. 『역천의 뜻을 따른다면,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질 것이다.』 기물(奇物)의 ..